2026.10.07

송파구, 어르신 ‘사랑의 밥차’ 14일부터 운영

입력 2014-03-14 08:29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14일 거여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올해 ‘사랑의 밥차’ 사업을 시작한다.

송파구의 4개 권역(거여, 방이, 삼전, 오금)을 돌아가며 매주 화요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14일 거여근린공원에서 60세 이상 독거노인 등 300여 명에게 점심을 대접한다.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를 제외하고 11월까지 운영된다.

식자재 구입비 등은 작년 11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송파시니어클럽은 사랑의 밥차를 도울 30대 이상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건강∙생활 관리하면 노인에게 상품 구매용 포인트 제공
    건강∙생활 관리하면 노인에게 상품 구매용 포인트 제공
  • 유엔, “장수시대, 노인의 권리 보장 체계 수립해야”
    유엔, “장수시대, 노인의 권리 보장 체계 수립해야”
  • “퇴직 준비 이틀로는 부족… 5년 전부터 매년 교육해야”
    “퇴직 준비 이틀로는 부족… 5년 전부터 매년 교육해야”
  • “삶의 끝까지” 日, 가족 없는 고령자 ‘종신지원’ 본궤도
    “삶의 끝까지” 日, 가족 없는 고령자 ‘종신지원’ 본궤도
  • 60세는 ‘제3의 성인식’… “노후 아닌 새 삶의 시작”
    60세는 ‘제3의 성인식’… “노후 아닌 새 삶의 시작”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