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署 '찾아가는 치매노인 지문 등록' 실시

입력 2014-03-18 07:53

서울 은평경찰서는 17일 오전 은평구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거동이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노인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지문 사전등록제는 아동·치매노인의 신상정보를 경찰에 미리 등록해놓고 실종시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관련 뉴스

  • 치매 노인 집 못 찾는 이유 찾았다, ‘목적 없는 직진 본능’
    치매 노인 집 못 찾는 이유 찾았다, ‘목적 없는 직진 본능’
  • 황혼육아 중 벌어지는 별별 상황 대처법
    황혼육아 중 벌어지는 별별 상황 대처법
  • 국가 우선 과제 ‘장기요양’은 아시아의 숙명
    국가 우선 과제 ‘장기요양’은 아시아의 숙명
  • “60~64세는 16만 원 지원”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60~64세는 16만 원 지원”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 새정부 첫 논의 갖자더니 “서면 회의 하자”… 장애계 분통
    새정부 첫 논의 갖자더니 “서면 회의 하자”… 장애계 분통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