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오며 난방비 부담을 걱정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ON(溫) 난방비 지원사업’을 통해
개인은 최대 50만 원, 복지시설 및 사회적기업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이나 주거 환경 등으로 인해 난방 유지가 어려운 가구를 돕는 에너지 복지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11월 23일(토) 까지 ‘사랑ON 난방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특히 현금성 지원으로 실제 난방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겨울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 신청 절차, 준비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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