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독자를 위한 기사 오디오 서비스 도입 “듣는 콘텐츠 확대”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시니어 독자를 위해 기사 내용을 음성으로 제공하는 오디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긴 글을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독자를 고려해 마련됐다. 화면을 보지 않고도 주요 기사와 정보를 청취할 수 있어 이동 중이나 휴식 시간에도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오디오가 제공되는 기사에는 오른쪽 상단에 재생 표시인 ‘듣기’ 버튼이 별도로 표시되며, 버튼을 누르면 기사 전문이 음성으로 재생된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홈페이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시니어 독자의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기능을 도입하며, 읽는 기사와 함께 듣는 서비스를 병행해 이용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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