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2월 둘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며 투자 리스크 관리와 자산 보호 전략을 다룬 콘텐츠가 주목받았다. 건강 분야에서는 겨울철 면역력 관리와 균형 잡힌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염·고단백 등 건강 식단 관련 정보가 꾸준히 검색됐다. 요리 분야에서는 외식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집에서 간편하게 해 먹는 ‘집밥’ 레시피와 제철 식재료 활용 콘텐츠가 인기 흐름을 보였다.
1) 이주의 금융 Top 3
1. 금, 은 폭락의 비밀...진짜 배후는 따로 있습니다
2. 비트코인, 소름돋네요 판은 이미 짜여져 있습니다
3. "S&P500 이만큼 사두세요"리스크 없이 가장 확실하게 평생 떵떵 거리면서 사는법
2) 이주의 건강 Top 3
1. “당뇨로 한 번 넘어가면..” 당뇨 전 단계, 위기이자 기회다
2. 두부를 이렇게 먹으면 콩팥이 위험해집니다! 절대 피해야 할 최악의 궁합 3가지
3. 건강 식단 1위에 오른 지중해식 원 팬요리 5가지! 맛있고 건강한 지중해 식단!
3) 이주의 요리 Top 3
1. 이렇게 쉽다니 놀랍습니다! 5분 만에 완성되는 역대급 1등 레시피라 밥통이 텅텅빕니다
치매 대비 자산관리에는 냉정한 규칙이 하나 있다. 정작 필요해지는 순간에는 대부분의 선택지가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다. 치매 대비를 위해 만들어진 신탁, 후견 계약, 보험금 지정대리청구인 제도 등은 모두 본인의 의사능력을 전제로 한다. 판단력을 잃은 뒤에 남는 것은 가정법원의 성년후견 심판 하나뿐이다. 제대로 된 치매 대비 자산관리는 멀쩡한 정신을 전제로 한다. 2025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치매환자가 보유한 자산(일명 ‘치매머니’)은 약 154조 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6.4% 수준이며, 20
시니어 산업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다음 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에이지테크 포럼·커피챗 네트워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 AI로 여는 100세도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5호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이 주관한다. 시니어퓨처가 행사 운영을 맡는다. 포럼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정보통신기술 종합 전시회 ‘K-ICT WEEK in BUSAN 2026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은 신한은행과 함께 소속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의 하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사기 수법이 다양해지면서 요양보호사들의 금융사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교육은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됐다. 신한은행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최근 등장한 AI 보이스피싱 수법과 스미싱 문자 식별 방법, 피해 발생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는 다음 달 12일 서울 용산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2026 추계 학술포럼’과 ‘시니어비즈니스: 초고령사회의 설계와 전략’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가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산업 전략을 논의하고, 학계와 산업계, 정책 현장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포럼에서는 김형수 호서대 교수가 ‘시니어비즈니스, 초고령사회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공동저자들이 돌봄과 금융, 헬스케어, 여가, 식품, 디지털 기술 등
시니어의 인지 건강과 일상생활 관리를 돕는 방문형 학습 서비스가 나왔다. 커넥티드456은 시니어를 위한 일대일 방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 ‘그레이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레이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주 1~2회 이용자의 집을 방문해 인지 훈련과 신체 활동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정기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령자의 외로움을 덜고, 식사와 약 복용 여부 등 일상생활 상태도 함께 살핀다. 인지 훈련에는 종이와 펜을 사용하는 자체 개발 워크북이 활용된다. 문제는 기억력과 주의집중력, 언어능력, 시공간 능력, 계산 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