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에게 건네는 용돈은 애정을 표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지만, 변화한 물가와 아이들의 소비문화를 고려할 때 적정 금액을 정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어린이날처럼 특별한 날에는 조부모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청소년 금융 플랫폼 ‘아이부자’ 앱의 이용 데이터(2025년 1~11월)에 따르면, 초·중학생의 월평균 용돈은 학년에 따라 2만 원대에서 7만 원대까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통비와 간식비, 교우 관계를 위한 소비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용돈 규모도 점진적으로 커지는 추세다.
이번 어린이날, 손주에게 건넬 용돈 액수가 고민된다면 또래 아이들의 평균적인 용돈 수준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학년별 구체적인 평균 용돈 수치는 카드뉴스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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