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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놓치면 아쉬운 9월 전국 축제 BEST 5
- 9월, 전국 곳곳에서는 미각과 감성을 자극하는 축제들이 연이어 열린다. 서해안의 대표 먹거리 대하를 맛볼 수 있는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부터 무주가 자랑하는 생태문화 행사 반딧불축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까지 다채로운 일정이 9월을 풍성하게 채운다. 여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한강 잠퍼자기 대회와 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한 괴산 고추축제까지, 이번 달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고르게 어우러진다. 9월을 위한 시즈널 캘린더,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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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데헌’ 열풍 잇는다… 전통 요괴 실감 체험 ‘조선요괴전’
- 조선 시대 설화 속 요괴들이 600년 만에 현대에 되살아난다. 체험형 전시 ‘조선요괴전’이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설화와 민간 전승을 바탕으로 한 8종의 요괴를 실감형 공포 체험과 인터랙티브 스토리로 구현한다. 전시는 귀문(鬼門)이 열리며 시작한다. 세종 2년, 도성 서쪽 서이궁과 연남동에 봉인됐던 요괴들이 다시 풀려나고, 관람객은 직접 요괴를 마주하며 봉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시장에는 ‘신기원요’, ‘어둑시니’, ‘지하국대적’, ‘수살귀’, ‘두억시니’ 등 전통 요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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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의 다섯 가지 원칙 “쓰러트리는 말, 일으켜 세우는 말"
- “집 걱정 말고 당신 하고 싶은 일 해!” 1986년 아내를 만난 이후 줄곧 들어온 말이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나는 지난 40년 동안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지 못했다. 늘 해야 할 일, 하라고 하는 일을 했다. 그렇지만 아내의 말이 힘이 됐다. 어깨 위에 얹힌 불안을 덜어줬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줬다. 언제든 하기 싫은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사실, 언젠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고달픈 일상을 견디게 했다. 인간관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말이다. 힘이 되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냐, 힘 빼는 말을 일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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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향하여
- 지인으로부터 응모를 권유받고서 많이 망설였다. 나의 삶이 브라보를 외칠 만큼 멋지거나 이룩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침 공부하는 모임의 구호를 좋아하는데 ‘Per Aspera Ad Astra(고통을 넘어서 별을 향하여)’다. 나 스스로 죽을 만큼 고통의 시간을 넘어 지금의 시간에 이르렀으므로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중노년 세대와 그 과정을 공유하는 것도 충분히 뜻이 있을 것 같아 써보기로 하였다. 2021년 소설 ‘효옥’ 출간 차라리 죽음을 택하려 했을 정도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을 때 그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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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를 거듭하는 시니어 매거진”
-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2025년 7월 9일 오전 10~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 / 한주형 50플러스코리안 회장(비대면 참여) 정리 손효정 기자 ◆7월호 리뷰 : 실용성과 감성 모두 잡았다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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