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남씨 별세, 이명삼ㆍ상희ㆍ명희씨 부친상, 양홍렬(남도일보 부국장)ㆍ신양호씨 장인상=7일 오후 순천한국병원, 발인 9일 오전, 061-72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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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전략위, 조직 개편 방향 이목 “별동대 아닌 컨트롤타워돼야”
- 인구관련사업 예산 협의 및 조정 권고 권한까지 확대 기존 저고위 사무처 3국 11과 체제, 조직 확대개편 불가피 인구전략위원회 정식 출범을 앞두고 조직 개편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뿐만 아니라 청년, 이민(국가 간 이동) 등 인구 정책·예산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만큼 전문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에 따르면 현재 사무처는 3국(인구전략국, 저출산정책국, 고령사회정책국) 11과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저고위가 인구전략위원회로 전환하면서 정책 총괄 범위가 넓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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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가 달라진다]① 사망자 느는데 장례식장 줄었다
- 가족장과 무빈소장이 늘면서 장례의 규모와 비용, 고인을 떠나보내는 방식이 함께 달라지고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최근 장례문화의 변화를 세 차례에 걸쳐 짚는다. 1편에서는 사망자 증가에도 장례식장과 상조업체가 재편되는 산업 구조를 살펴본다. 한국의 연간 사망자 수는 앞으로 상당 기간 늘어날 전망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4년 사망자는 35만 8569명으로 전년보다 6058명(1.7%) 증가했다. ‘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중위 추계에서는 연간 사망자가 2040년 약 53만 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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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이기는 힘, 결국은 일상의 습관
- 여름은 몸의 계절입니다. 더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나이 들수록 그 무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요.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무더위가 잠을 설치게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며, 다리 힘이 빠지게 만듭니다.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쌓이며 달라집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일 반복하는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무엇을 먹고, 얼마나 움직이며, 어떻게 쉬는가와 같은 것이죠. 결국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것은 일상의 선택들입니다. 이번 스페셜은 그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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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건강의 유지와 증진, 질병의 예방 따위를 꾀하는 일. 3 중국 후난성의 한 어부가 발견했다는, 복숭아꽃이 만발한 낙원이다. ‘이상향’을 비유하는 말로 흔히 쓰인다. 5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먹힌다는 뜻. 7 고려 고종 때 부처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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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은 후회를 끊는 달
- 본지 창간 이후 11년간 실린 시니어 인터뷰를 살펴봤다. 공통적으로 나타난 나이 들어 가장 크게 남는 후회는 다섯 가지다. 첫째,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내가 원한 삶을 살지 못한 것. 둘째,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을 충분히 하지 못한 것. 셋째, 생계와 성공에 매달려 오직 일만 하며 산 것. 넷째, 건강을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은 것. 다섯째, ‘늦었다’는 생각과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한 것이다. ‘후회(後悔)’는 잘못을 깨닫고 고치고 싶어 하는 마음이다. ‘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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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가 달라진다]① 사망자 느는데 장례식장 줄었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336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