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동(한국경제신문 생활경제부 전문기자)·창완(한화손해보험 상무)씨 모친상 = 11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3일 오전, 053-958-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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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 사이 잡지 완성도가 달라졌다”
- 창간 10주년을 맞아 출범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2기가 지난 3월 제14차 회의를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2015년 창간 당시 강창희·박근배·박기출·한숙기 등 자문위원 체제로 운영됐다. 이후 2025년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자문 체계를 자문단 중심으로 확대·정비하며 2기 자문단이 출범했다. 시니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편집 방향과 콘텐츠를 점검하고,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지난 1년 동안 정기 회의에서 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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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복지위 법안소위, 의료기사법 ‘제외’·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상정’
- 당일 오전 10시·오후 2시 각각 법안소위 예정 의료기사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 반발 나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면 개정안은 상정 인구전략위 재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안 관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번 주에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상정하지 않은 반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은 상정했다. 26일 국회 복지위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에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오후 2시에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은 법안심사제1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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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진료 일상화, 결국 치료 시기 놓쳐요” 정은경 장관, 영주서 의료공백 점검
- “제 주변에서는 여전히 아프면 ‘원정진료’가 일상화돼 있으며, 저희 부모님 세대, 고령의 어르신들은 차를 타고 멀리 이동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고, 결국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영주시 A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 취약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료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복지부는 24일 경북 영주시를 방문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심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의 문제를 점검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영주는 다섯 번째 방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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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복잡해" 디지털 금융 60대부터 무너진다
- 디지털 금융 확산 속에서 60대 이후 고령층의 금융 이용 역량이 급격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이용 불편이 아닌 금융거래 참여 자체가 어려워지는 구간이 확인되면서 고령층 금융 소외 문제가 구조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한국소비자원이 발간한 ‘소비자의 디지털 금융리터러시 강화방안 연구’에 따르면 60대의 디지털 거래 역량은 총점 46.2점으로 전체 평균(56.4점)보다 10점 이상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50대(59.7점) 대비 급격히 하락한 수치로 연령대별 역량이 무너지는 전환 구간으로 분석된다. 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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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진행
- 자생의료재단이 청소년 대상 한의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4월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20여 명이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해 체험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자생한방병원 소속 한의사 2명이 한의학의 기본 개념과 주요 한약재 효능을 설명하고, 한방과 양방의 차이, 한·양방 협진 구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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