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동(한국경제신문 생활경제부 전문기자)·창완(한화손해보험 상무)씨 모친상 = 11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3일 오전, 053-958-9000
최신 뉴스
-
- 日 시니어, “결혼 졸업도 OK, 혼자 즐기는 노후 원해”
- 일본 시니어의 노후 인식이 ‘가족과 함께’에서 ‘나답게 혼자’로 이동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혼자 외출하고 식사하는 데 거리낌이 줄어드는 한편, 부부관계에서도 평생 함께한다는 인식보다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려는 태도가 커지고 있다. 가족과 지역 공동체에 대한 결속감은 약해졌고, 스스로를 ‘노인’으로 인식하는 나이도 70대 중반 이후로 늦춰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하쿠호도 생활종합연구소가 지난 1일 발표한 ‘시니어 40년 변화’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기준 60~74세 일본 시니어 가운데 ‘친구나 지인과 함
-
- [브라보 문화 이슈] 자녀보다 엄마가 더 진심이네, ‘합숙맞선2’
-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현재 SBS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합숙맞선2'는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배우자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올해 초 방송된 시즌1이 기대 이상의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 6월 25일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 엄마와 자녀가 함께 짝 찾는 이색 풍경 우리나라 혼인 건수는 2021년까지 감소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혼인
-
-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자의 60%는 수면 문제를 경험했다. 수면 부족은 단순한 피로감을 넘어 혈압, 혈당, 기억력, 심혈관 건강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 무더운 여름밤, 잠을 포기하기 전에 알아야 할 노년기
-
- [60+ 궁금증] 왜 손주와 대화가 어려울까
- "학교는 어땠니?" "그냥요." "밥은 먹었어?" "네." 몇 마디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금세 말이 끊긴다. 손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조부모는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 방식의 차이라고 말한다. 함께 있는 시간이 줄었다 손주와 대화가 어려워진 가장 큰 이유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3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자녀와 함께 사는 비율은 2020년 20.1%에
-
- [Trend&Bravo] 시니어 사우나 200% 즐기는 용어 6가지
- 목욕탕과 찜질방으로 익숙했던 사우나 문화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몸을 씻고 땀을 빼는 공간에 가까웠다면 최근에는 운동 후 회복, 휴식, 취향 모임을 함께 즐기는 웰니스 공간으로 의미가 넓어지고 있다. 사우나를 즐기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낯선 용어도 늘었다. 러닝 후 사우나를 즐기는 ‘사우나런’, 사람들과 교류하는 ‘소셜 사우나’, 사우나 중간에 쉬어가는 ‘내기욕’과 ‘외기욕’ 같은 말이 대표적이다. 이런 용어를 모두 알아야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시설 안내나 프로그램 이름을 이해해두면 자신에게 맞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문화 이슈] 자녀보다 엄마가 더 진심이네, ‘합숙맞선2’](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6093.jpg)

![[60+ 궁금증] 왜 손주와 대화가 어려울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2237.jpg)
![[Trend&Bravo] 시니어 사우나 200% 즐기는 용어 6가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41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