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누나' 윤여정, 트러블메이커 등극… "반지 다 잃어버렸다"

입력 2014-01-05 10:36

(tvN)

배우 윤여정이 '꽃보다 누나' 트러블 메이커로 등극했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 6화에서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네 명의 여배우와 짐꾼 이승기 일행이 크로아티아 여행 6일차에 접어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여정은 아침부터 이승기에게 "일 저질렀다. 반지를 다 잃어버렸다"라고 허둥댔다.

이후 윤여정은 모든 멤버가 숙소를 비운 사이 반지 찾기에 나섰다. 작가들까지 총동원돼 반지를 찾았다. 결국 윤여정의 방 화장대에 놓여 있는 반지를 발견했다. 반지가 봉투에 가려진 탓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제작진은 윤여정의 영상에 혼성 듀오 트러블 메이커의 '트러블 메이커'로 등극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관련 뉴스

  • “겨울 끝자락을 즐기자” 2월 문화소식
    “겨울 끝자락을 즐기자” 2월 문화소식
  • [브라보 모먼트]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있는 게 행복한거죠”
    [브라보 모먼트]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있는 게 행복한거죠”
  • [브라보 모먼트] “조금 더 살기 위해서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를 잃는 건 절대로 싫어”
    [브라보 모먼트] “조금 더 살기 위해서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를 잃는 건 절대로 싫어”
  • [브라보★튜브] 김정난, 권력자 전문 배우의 품격 있는 반전
    [브라보★튜브] 김정난, 권력자 전문 배우의 품격 있는 반전
  • [브라보 모먼트]
    [브라보 모먼트] "이제 당신의 여행을 떠나세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