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15 (수)

노화 주범 자외선 막아주는 뽀송뽀송 선 케어 제품

기사입력 2020-06-24 08:00:35기사수정 2020-06-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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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다. 기름지고 허옇게 겉돌던 과거의 선크림은 잊어라. 가볍게 밀착되고 피부 톤은 살려주는 다양한 선 케어 제품들을 만나봤다. 사진 각 사 제공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UV SHIELD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UV SHIELD

엘로엘 팡팡 빅 선쿠션 UV SHIELD

여름철 물놀이나 액티비티 활동에도 편리하게 얼굴과 몸에 사용할 수 있는 빅 사이즈 선쿠션.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미백과 주름개선, 블루라이트 차단, 미세먼지 부착 방지 등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쿠션을 두드리는 동시에 시원해지면서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 무더위에도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해준다. 알로에베라즙과 허브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 피부에 수분을 더해주고, 아이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4만5000원).



▲플로우 선톱업베이스
▲플로우 선톱업베이스

플로우 선톱업베이스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베이스, 톤 업 등 3가지 효과를 하나에 담은 제품이다.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SPF50+, PA++++)는 물론, 피부가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없고 자극적이지 않아 민감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2만2000원).



▲이자녹스 UV 선프로 365 익스트림 선 플루이드
▲이자녹스 UV 선프로 365 익스트림 선 플루이드

이자녹스 UV 선프로 365 익스트림 선 플루이드

‘슬림 핏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답답함과 끈적임이 없어 편안하다. 메이크업을 덧칠해도 밀림 현상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땀과 물에 강한 제형으로 레포츠 활동 시에도 얼굴과 몸에 발라주면 좋다(3만6000원).



▲카트린 더마 썬킬 미네랄
▲카트린 더마 썬킬 미네랄

카트린 더마 썬킬 미네랄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자연 유래 미네랄 성분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톡톡 두드려 바르는 파우더 제형으로 피지와 유분을 빠르게 흡착한다. 뽀송뽀송함 덕분에 요즘처럼 마스크를 쓰더라도 피부 자극으로 인한 트러블 걱정을 덜 수 있다(4만 원).



▲오휘 데이쉴드 선케어 3종
▲오휘 데이쉴드 선케어 3종

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선밀크 위드 리프세이프

검은콩, 검은깨, 자작나무 성분이 피부 진정을 도우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톤도 밝혀준다. 저점도 밀크 타입으로, 일반 무기자차(물리적 자외선 차단 방식) 제품에 비해 촉촉하게 발리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특징이 있다(3만5000원).




▲AGE 20’s 롱프로텍션 선케어
▲AGE 20’s 롱프로텍션 선케어

AGE 20’s 롱프로텍션 선케어

한 번만 발라도 8시간 동안 자외선 차단이 된다. 선팩트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오일컨트롤파우더를 함유해 피지 과다 분비를 억제해주고, 에센스를 더해 촉촉하게 밀착되는 동시에 미백, 주름개선 효과도 볼 수 있다(3만 원).



▲DPC 퓨어 앤 내추럴 썬 쿠션
▲DPC 퓨어 앤 내추럴 썬 쿠션

DPC 퓨어 앤 내추럴 썬 쿠션

유기자차 (피부 속에서 자외선을 분해하는 방식)와 무기자차의 장점을 담았다. 핑크빛 베이지 컬러가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준다. 쫀득한 제형의 쿠션으로 모공과 잔주름 사이를 촘촘히 채울 수 있다(4만5000원).



▲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선밀크 위드 리프세이프
▲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선밀크 위드 리프세이프

오휘 데이쉴드 선케어 3종

‘데이쉴드 퍼펙트선 마일드 블랙’(4만5000원), ‘데이쉴드 멀티 선’(3만8000원), ‘데이쉴드 선스틱’(4만5000원) 3종으로 맞춤 선 케어가 가능하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모링가 씨앗 추출물 등이 함유돼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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