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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간 집 거래, 이렇게 하면 세금 줄일 수 있다
- 세법에서는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배우자 관계가 있는 자들을 특수관계자라 한다. 이러한 특수관계자 간 거래에서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취득하면, 그 차액을 ‘증여’로 간주한다. 즉 싸게 산 만큼 증여세를 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뿐 아니라 거래 당사자인 양도자에게는 양도소득세가, 양수자에게는 취득세가 각각 과세된다. 같은 거래가
- 2026-05-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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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몸짱으로 논스톱!
-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도 함께 즐겨보세요. 큰 병이 들어 수술로 고칠 수도 있고요, 큰 병이 되기 전에 작은 병을 약으로 고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명의는 아예 병이 걸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람 아닐까요? 허리 통증이 찾아온 다음에 수술이나 약으로 고
- 2026-05-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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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 사이 잡지 완성도가 달라졌다”
- 창간 10주년을 맞아 출범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2기가 지난 3월 제14차 회의를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2015년 창간 당시 강창희·박근배·박기출·한숙기 등 자문위원 체제로 운영됐다. 이후 2025년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자문 체계를 자문단 중심으로 확대·정비하며 2기 자문단이 출범했다.
- 2026-04-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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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하나로
- 2026-04-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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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 개설
- 통합돌봄 제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창구가 문을 열었다. 복지부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지방정부, 관련 전문가, 서비스 제공기관 등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을 29일부터 개설해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
- 2026-01-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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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장 입법안, 지방선거 이후로 ‘가닥’…특위 “6개월 더 논의하자”
- 김주영 의원 “2월부터 6개월 정도 논의 기간을 연장하자”고 논의 김 의원 “노사 실무 TF 통해 업종별 노사 간담회 계획” 한국노총, 지방선거 이전 정년연장 입법 마무리 촉구하며 중도 퇴장 민주노총, 지선 이후라도 상반기내 법안 마련 시 수용 입장 내비쳐 정년연장 입법안이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 이후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주영 더
- 2026-01-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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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지방정부·관계부처와 통합돌봄 준비상황 종합 점검
- 보건복지부가 지방정부, 관계부처와 함께 통합돌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복지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열고 지방정부 및 관계 부처의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내년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지역 기반 확충방안도 논의했다. 이번 제2차 회의는 내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
- 2025-12-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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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실시간 확인 가능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경찰청이 18일부터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안전시설 정보를 전자지도 기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개했다. 그동
- 2025-12-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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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지방소멸 피하지 못해, 기회로 만들 방법 찾아야”
-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구자 중 한 명인 테라사카 에리(寺坂絵里) 작가는 인구감소 문제를 “추상적 통계가 아니라 생활과 지역의 맥락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장의 변화가 인구감소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이란 어떤 모습일까? 그는 보육 시설의 예를 들었다. “저출산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보육원에 들어가지 못하는
- 2025-1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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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소멸 대응 인구정책, 한일 머리 맞댄다
- 행정안전부가 일본 총무성과 지방소멸 대응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한다. 행안부는 9일부터 이틀간 김민재 행안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일본 도쿄의 총무성을 방문해 ‘제25회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미래지향적이고, 상호호혜적인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함
- 2025-09-09 15:0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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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교 활용에 120억 투입…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재탄생
- 교육부·행안부 첫 공동 공모…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 선정최근 5년 새 폐교 2배 증가…전국 4008곳 중 376곳 미활용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늘어나는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총 12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처음 추진한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폐교 활용 모델을 제안하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교
- 2026-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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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너머] 한계 직면한 전력망, 돌파구는 '지산지소'
- 동해안에 위치한 화력발전소 4곳의 최근 가동률은 20% 남짓에 불과하다. 전기를 열심히 생산해도 정작 블랙홀처럼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송전선로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발전소는 막대한 적자를 떠안고 있고, 반대로 수도권은 다가올 여름철 전력 피크 시기의 수급 불안을 매일 걱정해야 한다. 생산지와 소비지의 엇박자가 낳은 기형적인
- 2026-06-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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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의회 '찾아가는 AI 실무교육' 본격 가동
-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이 지방의회의 인공지능전환(AX)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에 본격 나섰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개발원은 28일 충청남도의회 정보화교육장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AI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회 공무원들의 외부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개발원
- 2026-05-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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