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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하면 튼튼머니? 32개 시군 적립시설 ‘0곳’
- 민간 신청에 맡긴 적립시설 신청, 지역은 공백 운동을 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튼튼머니’는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제도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된 ‘튼튼머니’ 앱을 통해 운동 시작 전과 후에 시설의 QR코드를 찍고 로그인을 해야 하며, 최소 30분 이상 운동해야 하루 500P를 적립할 수
- 2026-05-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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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닥 ‘마지막 분양형 실버타운’ 남판교 더 힐 운영
- 국내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분양형 실버타운이 등장했다.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닥이 운영을 맡으며, 단순 주거를 넘어 ‘운영 경쟁력’이 핵심인 새로운 시니어 주거 모델을 예고하고 있다. 케어닥은 최근 시니어 하우징 전문 운영사 케어오퍼레이션을 통해 용인시에 조성되는 노인복지주택 ‘남판교 더 힐’의 총괄 위탁 운영 예정사로 참여한다고 밝혔
- 2026-04-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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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패션 성지에 ‘평균연령 73세 점원’ 일하는 찻집 등장
- 패션과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꼽히는 시부야 한복판에 평균연령 73세, 최고령 80세 직원들이 일하는 찻집이 들어선다. 일본 기업 엔타쿠 프로듀스와 도큐는 지난 20일 시부야에 테이크아웃 전문 찻집 ‘지차 앤 비차(G-CHA & Ba-CHA)’를 연다고 발표했다. 매장은 시부야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들어서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
- 2026-03-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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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 앞두고 경북 봉화군 점검 나서
- 이스란 제1차관, 6일 경북 봉화군 노인복지관·봉화군청 방문 복지부, 연내 지역격차 실태조사 후 격차 완화 방안 마련 계획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산간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6일 경상북도 봉화군 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가정, 봉화군청을 바운했다. 통합돌봄은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 2026-03-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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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단지 내 예방형 커뮤니티케어, 지역 돌봄 중심될까?
- 시니어 돌봄·건강관리 기업 에이지스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이 아파트와 시니어 레지던스를 대상으로 한 ‘예방형 커뮤니티케어’ 모델 구축에 나선다. 병원 방문 이후 치료 중심으로 흘러가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주거공간 안에서 건강 측정과 상담, 의료 연계, 생활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정책 흐름과 맞물려
- 2026-02-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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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주거에서 요양까지 노후 전 과정 품은 설계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의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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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본부장 “시설 아닌 우리 집…그래서 오래 살고 계시죠”
- 평균 연령 84세…“한 번 들어오면 20년 넘게 살죠” 식사부터 의료·요양까지 한 단지 해결…입주자 만족도 높아 “한 번 들어오면 나가지 않고 오래 거주하세요. 그래서 평균 연령이 84세까지 올라갔죠.” 삼성노블카운티를 총괄하는 박성현 본부장은 이곳을 이렇게 설명했다. 2001년 문을 연 삼성노블카운티는 올해로 25년 차를 맞은 국내 프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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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블카운티] “농장 관리하던 시간, 여기선 나를 위해 써요”
- “밥 걱정 없고 병원 가깝고”…노후를 ‘생활’로 바꾼 선택 탁구, 장구, 수영…“젊었을 때 들어와야 더 많이 누린다” 삼성노블카운티에 입주한 지 올해로 11년 차가 된 박선영 씨(1941년생)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단지 내 스포츠센터에 있는 워킹 트랙을 걷고 곧장 탁구장으로 향한다. 오전에는 동호회 회원들과 탁구를 치고,
- 2026-02-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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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시그넘하우스 청라] “실버타운, 건강할 때 선택하는 곳…미루면 늦어요”
- 한선경 더시그넘하우스청라 대표, 원불교 교무…함께 거주하며 관리 “실버타운, 부자·아팠을 때 가는 곳으로 오해…건강 유지하는 곳” “동남아에 우화가 있어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환경에서 ‘내일이면 집을 지어야지’만 반복하는 ‘내일이면 집 지으리’ 새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실버타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이면 늦을 수 있어요.” 한선경 더시
- 2026-0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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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요양 아닌 ‘생활’...역세권 갖춘 실버타운의 조건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
- 2026-02-04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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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SOC 해체 관련법조차 없다…책임질 사람 분명히 책임져야"
- 28일 국토위·행안위 공동 긴급 좌담회 참석"성수대교 30년 지났는데 후진적 사고 반복"전문가들 "시공상세도면·감리 시스템 모두 구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사회기반시설(SOC)을 해체하는 데 적용할 법이 대한민국에 없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
- 2026-05-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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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소문 고가 붕괴 피해 지원 총력⋯국토부 "주중 복구 목표" [종합]
-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가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중 복구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고로 현장 관계자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전차선 단전으로 인해 KTX와 일반 열차 운행이 이틀째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태다. ◇서울시, 유
- 2026-05-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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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남극에 인류 상주한다”…NASA, 달 기지 청사진 발표
- 원전·거주시설 갖춘 ‘진짜 달동네’ 구상아이작먼 “다시는 달 포기 안 한다 의미”중·러 달 기지 경쟁 속 우주 패권 승부수“문베이스에 한국 탑재체도 운송될 예정”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이르면 2032년 이후 인류 상주를 목표로 하는 달 기지 개발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달 남극에 사람이 지속해서 거주할 수 있는 거점을 조성해 우주에 ‘진짜 달동
- 2026-05-27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