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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근로자 절반 “평생 완전한 은퇴 못할 수도”
- 미국의 직장인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주된 직장에서는 예정대로 퇴직하더라도 소득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완전 은퇴’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은퇴가 경제활동의 종착점이 아니라 일의 형태와 비중을 바꾸는 전환 과정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금융서비스회사 트라이벤트(Thrivent)가 시장조사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실시한 ‘2026년 은퇴 기
- 2026-07-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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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2030년 건보지출 200조, AI 없인 초고령사회 의료 못 버틴다”
- “의료는 앞으로 AI를 하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산업이 될겁니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이 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의료비 증가를 막기 위해 의료서비스를 줄이는 대신 AI를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여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황자를 진료하는 구조로
- 2026-07-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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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집에서 오래 산다” AI·IoT가 만드는 안전한 노후
- 60대 이상 86% “현재 집·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 AI·IoT 기반 스마트 주거 솔루션부터 베리어프리·항(抗)치매 설계까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시니어의 86%(2024년 국토연구원 실태조사)가 현재 사는 집이나 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희망한 만큼 주거 솔루션
- 2026-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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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년 세계 돌봄 의존 46억 명, ‘돌봄 산업’ 폭발 전망
- 전 세계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인구가 2035년 최대 46억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급속한 고령화와 돌봄 인력 부족, 디지털 기술 확산이 맞물리면서 돌봄 산업이 의료와 복지 영역을 넘어 기술, 금융, 교육, 주거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성장 산업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지난 8일 ‘글로벌 돌봄 산업,
- 2026-07-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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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두뇌 갖춘 로봇, 영국서 고령자 돌봄 나선다
-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체화형 AI 기업 리얼보틱스가 영국 공공조달 서비스 기업 블룸 프로큐어먼트 서비스와 손잡고 고령자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줄이기 위한 로봇 실증에 나선다. AI가 화면 속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눈을 맞추고 대화하는 ‘몸을 가진 AI’로 돌봄과 교육 현장에 들어서고 있는 셈이다. 리얼보틱스는 지난 7일 블룸과 파트너십을
- 2026-07-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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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이력서·면접” 뜨거웠던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 2026-07-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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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돌봄 시대인데” 장기요양기관 ‘돌봄기술’ 없다
- 정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돌봄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장기요양 현장에서 관련 기술을 도입한 기관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은 디지털 돌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비용 부담과 장기요양보험 제도 미비, 법적 책임 문제 등으로 기술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 8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평
- 2026-07-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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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시니어를 바라보는 학계의 시선
-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학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노인·시니어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공존하는 사회 구성원이자 주체로 바라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5월 29일에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란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주최했다. 메인·기획·자유세션을 통틀
- 2026-07-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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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언어 경쟁력 키운다” 이투데이-이카이스 제휴
- 국내 독자에는 다국어 학습 ‘마이풀’, 외국인에는 한국어 학습 ‘가나다라’ 제공 이투데이 임직원 대상 마이풀 지원…글로벌 취재 역량 강화 외국어 교육 기업에서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으로…이카이스의 에듀테크 전환 경제전문매체 이투데이가 국내 대표 AI 어학교육 기업 이카이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독형 어학 서비스 ‘마이풀’과 글로
- 2026-07-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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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 99만 명 부족, AI 돌봄기술 활용해야
- 2043년까지 요양보호사가 약 99만 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활용해 돌봄인력 부족에 대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일 보험연구원의 ‘돌봄인력 부족 대응을 위한 신기술 활용과 정책 과제’ 리포트에 따르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장기요양시설의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 2026-07-01 17: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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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반등의 서막일까…시총 상위주 목표가 괴리율 100% 안팎
-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모처럼 반등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종목에 대한 증권사 눈높이는 고공행진하고 있다. 급락 이후에도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가 크게 낮아지지 않으면서 100% 안팎 상승할 거란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1.68포인트(3.56%) 오른 6747.95에
- 2026-07-2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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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찬의 사람 중심 기업가 정신] 기업가정신은 인간번영과 함께 가고 있는가?
- 1. 경영학은 왜 존재하는가? 의과대학이 환자를 치료하지 못한다면 의학은 존재 이유를 의심받는다. 마찬가지로 경영대학이 어려움에 처한 기업을 돕고, 기업을 통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경영학 역시 존재 이유를 질문받게 된다. 20여 년 전만 해도 경영학과와 MBA과정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기업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품은 학
- 2026-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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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 쇼크에 ‘AI 2강’ 험로…'특화 AI' 키우고, 경량화 모델로 차별화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중국발 ‘키미 쇼크’로 한국의 ‘AI 2강’ 구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중국이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가운데 K- AI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제조·보안·교육 등 특화 AI를 키우고 인프라 강점을 활용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독자 AI 모델이 있어야 한다고 제언한다. 첫 번째 전략은 한국이 경쟁력을 갖춘 제조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 2026-07-22 05: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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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헥토파이낸셜, 글로벌 AI 결제 표준 ‘x402’ 합류
- 헥토파이낸셜이 글로벌 인공지능(AI) 결제 표준 구축에 참여하며 AI 에이전트 결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헥토파이낸셜은 AI 에이전트 결제를 위한 글로벌 결제 표준을 개발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x402 재단’에 합류했다고 20일 밝혔다. x402는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와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결
- 2026-07-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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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 크립토 무버스] 비트코인 6만4000달러대 0.16% 상승…펌프닷펀 20.70% 상승
- 비트코인(BTC)은 20일 오전 9시 기준 6만4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16%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4949달러, 저점은 6만426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좁은 범위에서 횡보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밈코인·기관용 블록체인·인공지능(AI) 관련 자산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 2026-07-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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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가상자산 투자 검토 대상서 제외”
- “FTX 몰락, 가상자산 시장 취약한 신뢰도 확인” 분석 AI 또는 블록체인 인프라 등 안정적∙보수적 투자 전략 내세워 싱가포르 금융당국, 투자자 보호 및 시장 안정성 제고 위한 규제 개선 “싱가포르 규제 강화 따른 시장 위축” 우려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글로벌 인베스트먼트가 가상자산 투자에 여전히 망설이는 모양새다. FTX 몰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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