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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입맛에 맞는 맞춤 교육으로 노인일자리 늘려”
- 일본에서 고령자 재교육과 지역 일자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더라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지역 실버인재센터가 손을 잡았다. 지난 17일 일본의 고령사회 관련 서비스 기업 가마쿠라신쇼는 홋카이도 무로란시 실버인재센터와 협력해 중장년층의 재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서비
- 2026-08-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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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
-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평생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생계를 위해 달려왔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는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일자리를 찾는 첫걸음은 구직 사이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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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과 경험을 일거리로 설계하는 법
- 일을 찾는 과정은 새 직장을 고르는 것에만 머물지 않는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 가운데 무엇을 남기고, 어떤 관심을 다음 역할로 발전시킬 것인지 묻는 과정이기도 하다. 평생 해온 일을 그대로 이어가려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이는 오래 품어온 관심사와 사람을 만나며 얻은 보람, 자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현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이번 기사에서
- 2026-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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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 창직은 거창한 사업계획서보다 자기 경험을 다시 해석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내가 오래 해온 것,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것,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연결해보자. *참고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함께 할 미래 for 5060 창직사례집’을 바탕으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재구성. STEP 1. 내 안의 재료 찾기 1. 무엇을 바꾸
- 2026-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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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일하러 갑니다
- 회사를 다니는 동안에는 “은퇴 후에 여행도 다니고, 늦잠도 자면서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막상 은퇴한 뒤엔 많은 시니어가 다시 ‘일’을 찾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이유도, 걸어온 길도 저마다 다르지만 ‘다시 일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같습니다. 문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내 경력이 새로운 일에 어떻게
- 2026-08-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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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의 손길 날아드는 6월 블루베리 농장
- 6월은 탱글탱글한 블루베리 열매가 소담스럽게 익어가는 계절이다. ‘부지깽이라도 세워놓고 일 시키고 싶을 만큼’ 농장은 종일토록 분주하고 번잡하게 돌아간다. “요즘은 꽃피는 순서도 읍써(없어). 예전엔 봄철 산수유 피고 다음에 개나리·진달래가 흐드러지나 싶으면 벚꽃이 활짝 올라왔는데, 꽃들이 계절을 잊었나 벼.” 한철에 모두 피어올라 꽃대궐을
- 2026-06-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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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서 ‘나답게’ 사는 지름길이 어디에 있냐면…
- “배를 채우는 농업보다 가슴을 채우는 농업이 이상적이다. 삶을 긍정적인 쪽으로 바꿀 수 있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추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천안 연암대 스마트원예과에서 가르치는 채상헌 교수의 말이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귀농·귀촌 전문가. 농촌 생활의 이론과 실제에 해박한 ‘고수’다. 농사의 명암은 물론 시골살이의 이런저런 요철
- 2026-04-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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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 2026-03-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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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는 망가졌다! 그래도 만족스레 이어지는 시골살이 비결은?
- ‘농사를 짓고, 시골 생활도 즐기고, 마음엔 자연을 담아 평안을 누려보자. 이보다 나은 삶이 있으랴!’ 올해로 시골 생활 13년 차에 이른 이애란(66, ‘이애란갤러리 쪽빛풍경’ 대표)이 애초 품었던 생각이 그랬다. 이른바 전원생활에 관한 로망을 구현하고 싶어 시골로 들어갔다. 전에 살았던 곳은 부산. 이모저모 매력 요소가 많은 도시를 등지고 굳
- 2026-02-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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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서 부(富)와 자유를 얻었다. 길바닥에서 닦은 내공을 쏟은 덕분에…
- 올해 나이 62세인 김수향(‘보은대추 산외농장’ 대표)의 귀농은 그저 시골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단순한 충동에 이끌려 이루어졌다. 시골 태생인 데다 가끔 놀러 다니며 맛본 약간의 농촌 경험이 있어 시골에 문외한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귀농교육을 미리 받거나, 목가적인 전원을 물색하기 위해 곳곳을 돌아다니진 않았다. “이왕이면 고향 땅으
- 2025-12-31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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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9월 만석공원, 한달 내내 축제의 장”…27개 프로그램
- 평소 걷고 운동하던 공원이 9월 한 달 동안 거대한 문화·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5년 광교호수공원에서 첫선을 보인 ‘새빛공원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로 만석공원을 선택했다. 별도의 축제장을 새로 만드는 대신 시민들이 매일 찾는 공원에 공연과 영화, 환경·건강·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았다. 30일 동안 27개 프로그램. 공원
- 2026-09-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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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불학이능(不學而能)/패시브 인컴
- ☆ 보브 나르그 명언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것은 우습게도 이제까지 우리가 한 번도 배우지 못 했던 것들이다.” 프랑스 비평가. 군대에 들어가 이탈리아 · 보헤미아 등 각지에서 싸우며, 질병과 빈곤으로 고생하다가 한때 외교관을 지망했으나 불행히도 천연두에 걸려 단념했다. 가난 속에서 고고한 정신으로 쓴 ‘사색과 잠언’은 염세감에 떨어지지 않으면서 신에
- 2026-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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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Campus GRID로 여는 경기도의 미래혁신
- 퍼즐을 맞춰본 사람은 안다. 처음부터 전체 그림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여기저기 흩어진 작은 단서들을 모으고, 색이 비슷한 부분을 맞춰보고,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윤곽을 잡아간다. 어느 순간 흩어져 있던 것들이 서로 맞물리기 시작하면, 비로소 하나의 그림이 드러난다. 경기도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북부에는 접경지역과 평화경제의 가능성
- 2026-07-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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