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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수치료 가격, 7월부터 통일
- 1일부터 도수치료에 관리급여가 적용된다. 병원마다 제각각이던 가격은 1회 4만 3850원으로 통일됐다. 환자 본인부담률은 95%다. 정부가 비급여 관리 강화의 첫 사례로 도수치료를 제도권 안으로 넣은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1일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관리급여는 과잉 우려가 큰 비급여를 건강보험 체계 안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방식이
- 2026-07-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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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복지위 법안소위, 의료기사법 ‘제외’·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상정’
- 당일 오전 10시·오후 2시 각각 법안소위 예정 의료기사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 반발 나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면 개정안은 상정 인구전략위 재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안 관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번 주에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상정하지 않은 반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은
- 2026-04-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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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활동 늘어날 때 발 건강 조심, ‘족저근막염’ 주의보
-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4월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시니어들 사이에서도 맨발 걷기, 등산, 러닝, 여행 등 신체 활동이 활발해진다. 활동량 증가로 발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면서, 발뒤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 질환인 ‘족저근막염’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진다. 이에 따라 근골격계가 약한 시니어일수록 주의가 요구된다. 족저근막염에 관한 궁금증을
- 2026-04-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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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 심장 시립병원⑦] 어린이병원, 사라지는 소아의료 속 장애아동 의료 ‘최후 보루’
-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 2025-12-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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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 심장 시립병원④] 북부병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 동반자
-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문
- 2025-12-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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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 웰니스는 의료의 변방이 아니라 삶의 중심 돼야”
-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우리는 여전히 몸의 이상 신호를 감지해야만 병원을 찾는다. 오랜 시간 치료 중심이었던 의료가 예방으로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 ‘웰니스(Wellness)’가 있다. “예방은 병을 막는 게 아니라, 나답게 오래 살아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말하는 이윤환 아주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를
- 2025-05-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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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필수 의료 지탱을 위해 “시니어 의사와 함께합니다”
-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적인 저출산,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층 진입으로 인해 저마다 역할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고민은 의료계라고 다르지 않다. 시니어 의사들과 지역 공공의료기관이 갖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이가 있다. 바로 국립중앙의료원 시니어의사지원센터(이하 센터)의 수장, 오영아 센터장이다. 교육자에서 행정 전문가
- 2025-02-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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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 스타트업 케어링, 가평의료재단과 ‘의료·요양 원스톱’ 체계 구축
-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의료법인 가평의료재단 산하 THE선요양병원(이하 가평의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통합재가 서비스와 지역 사회 기반의 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의료·요양 원스톱’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케어링의 돌봄 노하우와 가평의료재단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어르신 건강관리 ▲진료 및 의료
- 2024-07-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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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봄 나들이 막는 '족저근막염'… 통증 막으려면
- 연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저녁으로 걷기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가벼운 신체활동은 건강과 몸의 활기를 북돋아 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무리한 보행이나 운동으로 몸에 무리가 생겨 병원을 찾는 이들도 따라서 증가하고 있다. 이때 조심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족부(발)에 발생하는 ‘족저근막염’이다. 족저근막은 종골(발
- 2024-04-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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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자생한방병원, 서부산 하단동서 진료 시작
- 자생의료재단이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부산자생한방병원을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단역 7번 출구 일성빌딩에 위치한 부산자생한방병원은 1·2·4인실 병동 총 60병상 규모로 한방재활의학과, 침구의학과, 한방내과 등 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의료진은 자생한방병원 국제진료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김하늘 병
- 2022-05-25 17:4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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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문가도 무분별 ‘신경차단술’…의료사고·과잉진료 막을 ‘인력 기준’ 절실
- 비(非) 전문가의 무분별한 신경차단술 시술에 제동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요청이 나왔다. 대한통증학회 소속 통증분야 교수들은 “시술자 자격 기준을 법제화하고, 통증분과 인증의 제도를 공인화해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받도록 해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1일 대한통증학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경차단술을 시술하는 의사의 역량을
- 2026-07-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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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병원, ‘뇌 신호로 움직여 신체 활동 돕는 로봇’ 개발 착수
- 사지마비 환자 운동·감각 기능 회복 목표‘뇌-AI-로봇 실시간 연동 시스템’ 개발 국내 연구진이 뇌 신호로 움직이며 신체 활동을 돕는 로봇 개발에 나선다.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팀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뇌 신호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 2026-06-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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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건강노트] 수술 이후 한의과 진료의 역할
- 대전왕자 문동주 투수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은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팬들에게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필자 또한 5월2일 라이언스파크를 방문하여 경기 관람중이었는데, 1회말 강속구를 뿌리던 국가대표 에이스가 어깨를 부여잡고 내려오는 모습은 한국 야구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장면이었다. 5월 보도에 따르면 문동주 선수는 오른쪽 어깨 전하방 관절와순
- 2026-06-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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