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회적가치 페스타] “가치 있는 일, 보람 있는 삶”
-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8월 25~26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초고령사회의 과제를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돋보였다. 특히 국내 시니어 시장이 2023년 108조 원에서 2030년 168조 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하며, 시니어 분야 일자
- 2025-08-29 07:00
-
- 환경을 위한 유통업계의 노력, ‘그린테일’
- ‘그린테일’은 친환경 유통이라는 뜻이다. ‘그린’(Green)과 ‘리테일’(Retail)의 합성어로, 상품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과정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소비자의 환경 인식에 따라 ‘그린테일’을 하는 기업들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추세다. 코로나1
- 2023-08-31 08:38
-
-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제품 선택 전 주의사항은?
-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1년간의 계도기간 동안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병행 표기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 판매 허용 기한인 영업자 중심의 ‘유통기한’에서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기한인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로 1월 1일 변경 시행했다
- 2023-02-10 08:32
-
- 환경과 패션의 만남… 지구 미래 위해 시니어모델 나서
- 환경과 패션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쇼에 시니어 모델들이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르돔에서 진행된 ‘FASHION for ECO with EMA’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지구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주)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와 K-패션의 리더 와이쏘씨리얼즈(Whysocerealz), 트리플루트(TRIPLEROOT)가
- 2022-12-23 16:47
-
- 시골에 부는 청춘 감성, 귀촌의 새로운 바람
- 요즘 시골에서는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어렵다. 고향을 떠나 도시로 향하는 이촌향도 현상이 심화된 까닭이다. 그러나 고요했던 마을이 최근 청년들의 웃음소리로 다시 들썩이기 시작했다. 일자리 부족과 주택난을 피해 ‘탈도시’한 젊은이가 하나둘 늘어서다. 이들은 지역의 값진 자산과 톡톡 튀는 감성을 한데 버무려 새로운 귀촌 문화를 이끌고 있다. ‘말은 나면
- 2022-08-16 08:41
-
-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 "재활용 개인이 실천할 수 있게 기반 마련해야"
- 만약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버릴 수 없다면, 집이 쓰레기로 가득 차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우리는 스스로 얼마나 많은 양의 폐기물을 만들고 있는지 자각하지 못한다. 22년차 ‘쓰레기 박사’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은 쓰레기 범람 시대, 인류의 미래는 바로 집 앞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홍수열 소장은
- 2022-04-21 08:55
-
- 홍남기 부총리, "유류세 인하 연장...업계도 물가 안정 동참해야"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대응책으로 대외요인의 국내영향 최소화와 대내 생활물가의 절대안정을 강조하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물가 안정 협조를 요청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높은 물가상승률은 실질소득을 감소시켜 민생과 경기회복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거시경제 운영 측면에서도 상반기
- 2022-03-04 10:29
-
- 아이스팩·보자기 등 추석 선물 쓰레기 ‘잘’ 버리는 법
- 긴 추석 연휴가 지나가면서 각종 선물 세트의 포장재를 포함한 일회용품과 쓰레기 폐기량이 급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택배·배달 물량이 많이 늘어난 상황에서 명절까지 이어진 탓이다. 즐거운 명절 연휴가 지나간 후, 우리 생활 주변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이 절실하다. 쓰레기 분
- 2021-09-23 18:08
-
- 은퇴 후 귀농귀촌, 사전 준비 단단히 하자
- 베이비붐 세대 김시골(가명)씨는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공단에서 32년을 일한 그도 노후가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연금은 받겠지만 아직도 군대 간 아들 복학 후 몇 년을 더 AS해야 해야 하니 주름이 늘 수밖에 없다. 사실 퇴직 후 시골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 이처럼 은퇴자들은 시골살이를 꿈꾸지만 귀농과 귀촌은 선뜻 도전하기가 만만치
- 2021-05-07 08:31
-
- 분리배출, 제대로 해야 지구를 살린다!
- 그동안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해온 쓰레기가 재활용이 안 되고 있었다면? 그 노력이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노력이 되어버렸다면? 모호한 단계를 넘어서, 아예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당신의 필환경 습관. 오답노트를 통해 함께 점검해보자. 도움말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참고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슬로비),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
- 2020-11-11 09:14
이투데이
-
- CJ, 식품·물류·콘텐츠 사업까지 ‘순환경제 실천’[탄소제로를 향해]
- AI 기반 포장 기술 도입해 물류 자재 사용량 절감촬영장 폐목재 재활용 체계 구축…순환경제 실천 CJ그룹이 식품과 물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과 생분해성 소재를 선보이고, AI 기반 포장 기술로 물류 자재 사용을 줄이는 한편 드라마 촬영장에서 발생한 폐목재를 재활용하는 체계도 구
- 2026-07-26 18:00
-
- 농심·던킨·뚜레쥬르까지…기습 가격 인상에 장바구니 물가 ‘비상’(종합2보)
- 농심 43개·던킨 39종·뚜레쥬르 76종 줄인상"국제 원재료·포장재·고환율 여파"식품·외식업계 전반으로 여파 확산 하반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코카콜라와 롯데칠성,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 기업의 가격 인상에 이어 농심, 던킨, 뚜레쥬르도 일제히 제품 가격 조정을 확정하면서 하반기 먹거리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24일 식품·
- 2026-07-24 16:20
-
- 뚜레쥬르, 식빵·토스트 등 평균 가격 8.2% 인상…단팥빵은 동결
- 이달 31일부터 빵·케이크 76종 평균 8.2% 인상원재료·포장재·환율 부담 반영…인기 제품은 유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CJ푸드빌은 오는 31일부터 빵과 케이크 등 76개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8.2%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데일리우유식빵'은 20
- 2026-07-24 14:02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