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에서_영상] KB금융이 공개한 AI 돌봄 로봇 ‘젠피’
- 6일 ‘AI 엑스포 코리아 2026’ 개최…KB금융-제논, 피지컬 AI 시니어 케어 서비스 선봬 책상 위에 놓인 약통 잡는 모습 시연…“시니어 부축하고 휠체어 밀 수 있도록 목표” KB금융, 7월 실버타운 ‘종로평창카운티’에 긴급상황 감지 ‘케이로봇’ 시범 배치 예정 “약통을 잡는 시연을 하고 있지만 기술이 조금 더 진화한다면 약통을 집는 것뿐만
- 2026-05-07 01:54
-
- [쓸 수 있나요 ④] 고령층 금융 앱 사용, 진입부터 막힌다
- 모바일 금융이 일상화되면서 은행 창구를 대신하는 접점은 사실상 ‘앱’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실제 이용 과정의 시작점인 인증과 등록 단계에서부터 이용이 멈추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능의 문제가 아니라 금융 서비스에 ‘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쉬운 모드도 도달해야 쓸 수 있다 시중 은행들은 고령층의 이용 편의
- 2026-04-24 06:00
-
-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시대, 민간신탁이 필요한 이유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머니 154조’라는 표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 수치는 단순한 자산 규모를 넘어선다. 판단능력이 저하되는 순간, 재산은 분명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활용할 수 없는 ‘동결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전체 자산의 약 74%가 부동산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은 이 문제의 구조적 특성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공백
- 2026-04-17 09:13
-
- [초고령사회 유언대용신탁]① 은행권 5조 육박, 치매 대비까지…증권업계 걸음마
- 5대 은행 유언대용신탁 규모 4조9000억 넘어 증권사, 2020년 이후 진입…상품 없는 곳도 있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사후 자산관리와 상속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언대용신탁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매 등 의사결정 능력 저하에 대비한 ‘생전 자산관리’ 기능이 더해지면서 시장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유언대용신탁 시장 규모는
- 2026-04-10 07:00
-
- [쓸 수 있나요 ②] “고령자 모드 있다지만” 4대 은행 앱, ‘쉬운 금융’은 없었다
- 디지털 금융이 일상화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 방식은 빠르게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됐다. 그러나 이 변화가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고령층에게 모바일 금융은 단순한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이용 가능 여부’의 문제에 가깝다. 실제로 모바일 이용률과 금융 이해력 모두에서 연령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금융이 생활의
- 2026-04-07 06:00
-
- [쓸 수 있나요 ①] “스마트 뱅킹 시대“ 고령층 금융도 스마트한가요?
- 스마트폰 하나로 돈을 이체하고 대출을 받으며 금융상품 가입까지 가능한 시대다. 단순한 통신 수단을 넘어 스마트폰이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회장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AX(AI 전환)’를 핵심 전략으로 선언하며 디지털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이 변화가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작동하는 것은
- 2026-04-06 06:00
-
- “변동성 장세, 시니어 현금관리 비중 성향에 따라 10~40% 보유해야”
- 김현정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 센터장(WM스타자문단) 서면 인터뷰 “보수적 투자자 30~40%, 공격적 투자자 10~20% 현금 비중 적절” “변동성 즉각 대응보다 급락·하락·반등 시 분할 매수 계획 세워야”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국내외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시니어 자산관리를 위해 투자 성향에 맞게 현금 보유 비중을 적
- 2026-03-13 15:52
-
- [은행X시니어 현장] KB골든라이프센터, 시니어 최장수 브랜드 노하우로 노후 설계
- 은퇴 후에도 여전히 경제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는 시니어들이 늘면서 은행권도 시니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라운지를 늘리고 있다. 시니어 전용 지점과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해 노년층이 편안한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민·퇴직·개인연금부터 유산 상속·증여, 노후 자
- 2025-12-24 07:00
-
- [AI 브리핑]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실시간 확인 가능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경찰청이 18일부터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안전시설 정보를 전자지도 기반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개했다. 그동
- 2025-12-18 09:31
-
- [AI 브리핑] 민주당, 정년연장 최종안 논의…연내 입법 추진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민주당, 9일 정년연장 최종안 논의…연내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9일 회의에서 65세 정년 연장 및 재고용 제도에 대한 최종안을 도출할 계획이며, 올해 안 입법 발의를 목표로 속
- 2025-12-08 14:03
이투데이
-
- [넥스블록][디지털원화의 재설계 ①] “8만 명 실거래” 프로젝트 한강, 금융 인프라로 확장
- 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2단계로 CBDC·예금토큰 활용도 제고한은 “8만 명 이상 참여한 세계 최초 대규모 실거래”…2단계 확대 기반 확인예금토큰 넘어 국고금·국채·아고라로 확장…디지털화폐 논의, 금융 인프라 설계로 이동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한국은행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 2026-07-21 14:47
-
- 베인캐피탈 품에 안긴 에코마케팅…알짜 '안다르' 완전 자회사 만든다
- 에코마케팅, 안다르 FI 지분 인수에 981억 투입…전액 현금최대주주 역합병…4250억 인수금융 에코마케팅에 이전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베인캐피탈 품에 안긴 에코마케팅이 알짜 자회사 안다르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 소수 주주들의 지분을 전액 현금으로 매수해 지배구조를 단일화하는 동시에, 최상단 투자목적회사(SPC)를 역합병해 인수금융 구조까지 에코
- 2026-07-21 14:19
-
- 은행권 예·적금 금리 줄인상⋯신한銀 최대 0.4%p 올려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은행권의 수신금리 인상이 확산하고 있다.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이 예·적금 기본금리를 올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만기 1년의 쏠편한 정기예금 금리를 연 2.9%에서 3.2%로 조정했다. 22일부터는 신한S드림 정기예금 등 거치식 예금 13종의 기본금리를 상품과 가입 기간에 따라 0.2~0.4%
- 2026-07-21 10:27
넥스블록
-
- [디지털원화의 재설계 ①] “8만 명 실거래” 프로젝트 한강, 금융 인프라로 확장
- 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2단계로 CBDC·예금토큰 활용도 제고한은 “8만 명 이상 참여한 세계 최초 대규모 실거래”…2단계 확대 기반 확인예금토큰 넘어 국고금·국채·아고라로 확장…디지털화폐 논의, 금융 인프라 설계로 이동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한국은행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 2026-07-21 14:47
-
- “지역화폐, 지역 안에 가두지 말아야” 스테이블코인 표준화 논의 본격화
-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디지털
- 2026-07-10 16:22
-
- [거래소 품은 금융권 上] 금융권, 거래소 지분 투자 단행∙∙∙시장 진입 시동
- 하반기 가상자산 관련 시가총액 87조2000억 원 규모 상반기 대비 소폭 하락에도 가상자산 거래 핵심 플랫폼으로써 여전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 등 지분 거래 통해 거래소와 ‘디지털 동맹’법안 마련으로 가상자산 규제 명확∙∙∙제도권 편입 기대 목소리도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를 주시하는 전통 금융권의 가상자산 시장 진입도 늘어나는
- 2026-06-26 06:00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