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으로 17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혁신에서 접근으로: 모두를 위한 의료 혁신’을 주제로 ‘2025 세계 바이오 서밋’을 개최했다.
세계 바이오 서밋은 보건 위기 대응과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한 국제적 연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2022년에 처음 시작한 국제행사이다. 올해 제4회 서밋은 APEC 보건과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16일 NHN의 시니어 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노인 돌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와플랫이 개발한 AI 기반 디지털 돌봄 플랫폼 ‘와플랫 AI생활지원사’의 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중 10곳을 선정해 약 400
치매 어르신의 하루는 흔히 잿빛으로 묘사된다. 기억은 희미해지고, 식사는 점점 줄어든다. 그 식탁 앞에서 가족과 돌봄 종사자들은 불안과 무력감을 동시에 느낀다. 하지만 일본의 만화가 사쿠라 이사미는 바로 그 순간을 다른 시선으로 포착했다. ‘하루와 추억을 함께하는 밥(ハルと思い出めぐりごはん)’은 음식을 통해 되살아나는 기억, 그리고 존엄을 회복하는 노인
KB라이프의 요양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 15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 프리미엄 요양시설 ‘광교 빌리지’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광교 빌리지’는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시설로 총 18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최대 규모 프리미엄 요양시설이다. 위례·서초·은평에 이은 네 번째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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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대 황혼이혼 급증…고령자가구 30%
서울시는 지난해 1인가구가 전체의 39.9%에 달하며 가장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15일 밝혔다. 고령자가구도 전체의 30.2%로 꾸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치매 발병 위험 최대 45% 낮추는 습관 관리
서울시가 4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뇌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공공 앱 ‘브레인핏45’를 선보인다. 19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해 내년 3월
창립 20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미래포럼은 ‘의제의 공론화’와 ‘실천의 연계’를 동시에 추구해 온 민간 시민사회 플랫폼이다. 그간 미래포럼은 어떻게 성장해 왔고, 앞으로의 20년은 무엇을 대비하고 있는지 묻기 위해 여성학 1세대이자 포럼의 수장인 장필화 이사장을 만났다. 그는 “베이비붐 세대를 수동적 수혜자가 아닌 체인지메이커로 위치 짓는 것이 초고령사회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건망증이 치매일까?”, “치매는 유전돼?”, “치매는 치료가 안 된다?”
치매에 대한 이런 질문은 흔하다. 그러나 대답은 단순하지 않다. 우리는 여전히 치매를 오해하고 있다. 치매는 더 이상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초고령화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여행 중에는 곤란한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예측할 수 없는 기묘한 것들이니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다. 어찌 되든 해결되기 때문이다. 삐걱대기도 하고,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어쨌든 해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오늘 종료된다.
1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7월 21일부터 시작했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이날 오후 6시에 마감한다.
소비쿠폰 1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했다. 11일 24시 기준으로 지급 대상자의 98.9%인 5005만여 명이 신청했고, 행안부는 9조63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