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남구, 치매 인식을 바꾸고 세대가 소통하는 자리 마련
서울시 강남구는 12월 한 달 동안 영풍문고 종로본점 지하 1층 전시공간에서 ‘인생 그린 그림책’ 전시를 개최한다.
이는 강남구치매안심센터의 미술치료 특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을 돕는 노인일자리를 새로 만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노인이 사고 피해 가정을 찾아가 정서적 지지와 병원 동행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3일 서울 소재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원장 하대성)과 ‘자동차사고 피해자 방문 돌봄 지원
일본에서는 이제 70대 어르신도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는 일이 낯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전담 구인·구직 사이트 집계 결과, 보육교사 채용 공고의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 지원 환영”이라고 밝히고 있었고, 실제 채용된 사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이는 72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전직·재취업 지원기업인 주식회사 시니어잡은 자체
내년도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 분야 중 노인부문 예산이 약 30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복지부는 2일 국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의 총지출 규모가 137조4949억 원으로 전년보다 12조40억 원(9.6%)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 당초 정부안 137조6480억 원보다는 1531억 원 줄었다.
부문별로 보면 사회복지 예산은 1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초고령사회에서 세대 갈등을 완화하고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과제를 집중 조명한 정기간행물을 내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3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정기간행물 ‘고령사회의 삶과 일’ 제21호 특집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의 주제는 ‘초고령화시대, 세대 간 상생을 위한 노인일자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다시 사회활동을 찾고 있는 시니어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번에 정부가 모집하는 노인일자리 및 지원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선도모델 △공동체 사업단 △취업 알선 △시니어 인턴십 △고령자 친화기업입니다.
각각 활동시간과 활동 기간은 다릅니다. 활동시간이
28일 한국노년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신서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연구위원 ‘희망일자리·직무교육 연계 방안’ 발표
“초고령사회 대응, 소극적 복지 패러다임→활동적 노화 전환 필요”
“노년기 교육, 직종·지역별 맞춤 교육해야…‘노인 인적자원개발 전문교육기관’ 필요”
같은 60대라 해도 원하는 일자리는 전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2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노인공익활동사업, 활동기간 11개월·보수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동사업, 활동기간 10개월·보수 월 76만1000원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힌 가운데 일자리별 활동 기간과 보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가 발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신청… 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60세 이상 노인 대상… 내년 1월 초 최종 선발 통보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및 지원사업을 시행하다.
복지부는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115만2000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자를 모
세종특별자치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4334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선정한다. 유형별로는 △노인공익활동 2710명 △노인역량활용 1068명 △공동체사업단 228명 △취업알선 328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