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중앙회장 정원석)과 시니어 만남 플랫폼 전문기업 시놀(대표 김민지)이 11일 장애인을 위한 이성친구 매칭 및 결혼소개 서비스 ‘하트링크(HeartLink)’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인식 아래,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연애·결혼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
삼성카드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소비자보호 제도를 강화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19일부터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의 청약철회 신청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0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금융 업무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약철회는 삼성카드 고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이 아직 찾아가지 않은 건강보험 관련 환급금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의 대표적인 환급금은 보험료 환급금,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두 가지다.
보험료 환급금은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을 이중으로 냈거나 자격·소득이 변동된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스마트폰이 전 연령대에서 대중화된 지는 불과 10년 남짓이다. 처음엔 화면이 낯설고 버튼 하나 누를 때마다 실수할까 걱정이 됐다. ‘전화기는 스마트해졌지만 정작 사용자는 스마트하지 않다’라는 농담까지 돌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사진도 찍고, 은행 업무도 보고, 온라인 주문도 척척 한다. 경험이 익숙함이 되고, 익숙함이 생활이 되었다.
결제 방식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코딩을 배운대.” 이제 코딩은 특정 직업군의 기술이 아니라 사고력을 익히는 하나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초등학교 교실마다 블록 코딩, 스크래치, 인공지능 모델 만들기 등 ‘미래형 학습’이 빠르게 정착 중이다. 이런 흐름이 비단 어린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해력으로서 코딩을 배우는 시니어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다음달 9일까지 진행
전통시장서 결제하면 복권 기회도…‘상생소비복권’ 지급
시니어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렸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김장재료, 한우를 비롯해 전자제품, 자동차 할인 등 다양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니어 세대의 사회 참여를 통한 새로운 공공안전 모델을 선보였다. 개발원은 10월 29일 제주 용담 해안도로 일대에서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캠페인’을 개최하고, 불법 드론 비행 근절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불법 드론 제로, 안전한 이착륙을 위해 시니어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1935년생 와카미야 마사코(若宮正子) 씨는 올해 90세다. ‘세계 최고령 프로그래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그의 삶은 어떤 젊은이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이다. 은행원으로 은퇴한 뒤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고, 80세에 프로그래밍을 독학해 81세에는 고령자를 위한 게임 앱까지 개발했다.
도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애플 CEO 팀 쿡과의 만남, 유엔 행사
올해 ‘한국전자전(KES 2025)’ 현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홈의 답을 ‘생활형 AI’에서 찾았다. 번거로운 버튼 조작을 줄이고 에너지는 아끼는 일상의 자동화가 핵심이다. 삼성전자는 집 안을 거실·주방·침실로 나눠 실제 생활 장면을 구현했고, LG전자는 AI 홈 허브를 중심으로 생활공간의 주요 가전을 연결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두 전시 모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