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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브라보! 헬스콘서트!
-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가 지난 8일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오후 2시부터 열렸다. 요즘 한창 인기 높은 TV조선 토크쇼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서 자주 보던 이윤철씨가 사회자로 나왔다. 특유의 친근감 넘치는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우려와는 달리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오후에 콘서트장은 만석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 2018-11-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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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에 거머쥔 행운
- 8일 오후 2시 이투데이PNC에서 주관하는 'BRAVO! 2018 헬스콘서트'에 참석했다. 행사는 99세 김형석 교수의 ‘100세로 산다는 것’ 강연으로 시작했다. 작년에도 뵈었는데 올해에도 여전히 정정한 편이다. 강연이 끝나고 걸어나가는 모습도 씩씩해 보였다. 내년이면 명실공히 100세가 된다. 탤런트 송해, 김동건 씨와 함께 건강한 고령자 선두에 있
- 2018-11-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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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BRAVO! 2018 헬스콘서트' 백태선 원장, 시니어 혈관 관리 강연
- 의학과 문화의 만남 'BRAVO! 2018 헬스 콘서트'가 8일 쉐라톤 서울 팔래서 강남 호텔에서 열렸다. ‘몸(body)·맘(Heart)·삶(Life)’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1부의 마지막 강연자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인 예풍한의원 백태선 원장이 나섰다. 이날 백 원장은 겨울철 시니어가 알아야 할 혈관 건강 관리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
- 2018-11-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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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BRAVO! 2018 헬스콘서트' 강연자로 나선 99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
- 'BRAVO! 2018 헬스콘서트'가 8일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시니어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는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사회공헌행사로 3회째 이어오며 의학과 문화가 만나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서두 강연자로 99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자리를 빛냈다. 김
- 2018-11-0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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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성모병원, 암 치료장비 메르디안 라이낙 도입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MRI기반 암 치료장비인 ‘메르디안 라이낙(MRIdian LINAC)’을 도입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메르디안 라이낙은 MRI(자기공명영상)와 방사선 치료용 선형가속기(LINAC, Linear Accelerator)가 융합된 실시간 자기공명영상유도 방사선 치료장비. 기존 방사선 치료기는 CT(컴퓨터단층촬영)
- 2018-11-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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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크 서브의 원조, 장윤창
- 스파이크 서브를 언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한국 최초로 스파이크 서브를 선보인 장윤창(張允昌·59). 마치 돌고래가 수면 위를 튀어 오르듯 날아올라 상대 코트에 날카로운 서브를 꽂아 넣는 그의 ‘돌고래 스파이크 서브’는 수많은 배구 팬들을 매료시켰다. 15년간 국내 배구 코트를 지킨 장윤창 현 경기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를 만났다.
- 2018-10-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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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회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 11월 8일 열리다
-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건강한 시니어를 위한 사회공헌행사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브라보 헬스콘서트는 시니어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학과 문화가 만나는 신개념 문화공연이다. 3회 째를 맞은 ‘브라보!
- 2018-10-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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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통찰력이 그립습니다
- 당시에 비해 지금은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대왕님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걱정하시던 가뭄과 이로 인해 사람들이 굶는 일은 이제는 없습니다. 요새는 쌀이 남아돕니다. 국력도 한반도 역사상 최강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있습니다. 한반도에 살고 있는 저희들의 창의성과 관련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른 나라의 것을 베끼면서 잘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 2018-10-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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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하러 공원에 간다! 파크골프
- ‘파크(park)’와 ‘골프(golf)’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두 단어를 합친 ‘파크골프’는 생소하기만 하다. 골프와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가진 파크골프를 배우기 위해 강신영(67), 윤종국(72) 동년기자가 춘천파크골프장을 찾았다. 촬영 협조 춘천파크골프장(강원도 춘천시 서면 현암리 889)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기는 골프게임 ‘파
- 2018-10-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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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배우는 컬러링] 킬트와 백파이프의 나라가 사랑하는 엉겅퀴
- 엉겅퀴는 가시뿐인 투박한 꽃으로 보이지만, 스코틀랜드에선 ‘구국의 전설’과 함께 국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야심한 밤 스코틀랜드 군을 기습하려던 노르웨이 군인이 엉겅퀴에 찔려 비명소리를 내는 바람에 함락을 막을 수 있었다는 전설이죠. 실제로 스코틀랜드의 경찰 유니폼이나 휘장 등에 엉겅퀴 무늬가 쓰일 정도로 이들의 사랑은 대단합니다. 비록 날카로워 쉬이
- 2018-10-19 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