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봉사단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전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성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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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없이 초음파로 치매 치료 가능성 열렸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이 약물 없이 초음파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초음파의 기계적 에너지를 이용
우리은행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를 올해 5곳 추가 개소하며 전국 16개 거점으로 확대했다.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시니어 대상 디지털·IT 교육 공간이다.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동대문구, 50플러스센터 개관 앞두고 ‘인생 2막’ 로드맵 듣는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장년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한 공개 포럼과 특강을 진행한다.
29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
내년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을 두고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을 점검하는 자리가 열렸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Re디자인특화사업 SMART노후종합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3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해 온 통합돌봄 모델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공유회에
최근 한식의 깊은 맛과 우리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문화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입맛에 익숙한 한식과 은은한 우리 술의 조화는 건강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연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술과 한식의 정갈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한식과 전통주의 세력 확장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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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통합 건강 관리 강화
고령 인구 증가로 ‘노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어르신 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존 노쇠·기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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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AI 시대… 정부, 중장년·퇴직자 AI 교육 확대
고용노동부가 향후 5년간 중장년·퇴직자까지 포함해 국민 100만 명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대규모 인재 양성에 나선다. 중장년층을 대상
중장년 경험, 지역사회로 환원…올해 7028명 참여
내년부터 참여 연령 상한 폐지…시범 사업 ‘늘봄안전지원단’ 정식으로 운영
“퇴직하고 우울증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을 보면서 웃음도 되찾았다. 집에만 계시지 말고 나와서 한 번 해보시면 참 좋을 것 같다.”(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참여자 진덕이 씨)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부대끼면서 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