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호의 삶은 전환의 연속이었다. 개그맨, 강연자, 부동산 전문가, 그리고 유튜버까지. 다양한 정체성을 거친 그는 ‘인생 2막’의 성공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그런 그가 꼽는 가장 큰 원동력은 ‘실패’다. 실패를 반복하며 방향을 조정했고, 그 과정이 곧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
케어링이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사회서비스 분야 유공 기업으로 선정돼 광주광역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개원 5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관에 수여됐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이자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인 신준식 박사가 여섯 번째 시집 ‘마음 정원 산책’을 출간했다.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7일 “신준식 박사가 월간 ‘한국국보문학’에 연재한 시 80편을 묶어 새로운 시집을 펴냈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은 ‘마음 정원’이라는 시적 공간을 배경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주
서울 종로구의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맞이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됐다.
스마트로(Smartro)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6월 30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에서 ‘사랑해 빨간밥차’ 프로그램과 함께 보양식 전달 및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총 3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각탕과 수박
강학중 한국가정경영연구소 소장은 대교 대표이사라는 안정된 자리를 내려놓고, 인생 2막을 ‘가정’이라는 본질로 돌아갔다. 그는 말한다. 노년기 행복의 핵심은 돈도 건강도 아닌 ‘관계’라고. 부부는 작은 조직이고, 가족은 경영의 대상이며, 소통은 노력으로 길러지는 능력이라고.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니어들에게 그는 “행복한 가족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
서울시가 지난 5월 26일 초고령사회 대응책으로 내세운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지만, 사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실버·데이케어센터’ 확충이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주민 동의 없는 혐오시설 강제 기부채납”이라는 일종의 님비(NIMBY) 현상에 부딪히고 있다. 실버케어센터는 입소형 노인요양시설을, 데이케어센터는 주간보호시설을 뜻한다
지중해의 온화한 기후 덕분에 이탈리아는 연중 내내 골프를 즐기기 좋은 진정한 골프 천국이다. 특히 로마가 위치한 라치오(Lazio)주는 골프를 주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며 세계적 수준의 골프장을 앞세워 골퍼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많은 이에게 고대 유적과 예술, 미식의 도시로 알려진 로마에 이제 ‘골프’라는 새로운 매력이 더해지고 있다. 로마를 방문하는
일본 도쿠시마현 가미카쓰초(徳島県上勝町)는 약 1300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2025년 3월 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55.9%에 달해 도쿠시마현 내에서도 초고령화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꼽힌다. 그러나 매년 국내외에서 약 9만 명이 이 작은 마을을 찾는다. 그 중심에는 ‘잎사귀 비즈니스’와 ‘제로 웨이스트 센터’라는 독자적인 지역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추진 중인 도심 근교형 시니어타운 ‘더네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지난 24일 하나은행과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유산기부를 희망하는 후원자들에게 전문적인 유언대용신탁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유언대용신탁’은 기부자가 생전에 금융회사(은행, 보험사)와 자산신탁계약을 체결하고, 기부자의 사후 자산 수익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