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고] 이필원씨 별세 - 남기욱씨 부인상
- ▲이필원씨 별세, 남기욱(前 육군사관학교 교수)씨 부인상, 남준현(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ㆍ외현ㆍ용현(前 서울시립어린이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씨 모친상, 박용진(前 전북은행 상임고문)ㆍ이동하(수원대 산업공학과 교수)씨 장모상=2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02
- 2014-06-03 08:27
-
- [부고] 송정옥씨 별세 - 김병기씨 모친상
- ▲송정옥씨 별세, 김병기(전북대 중어중문과 교수)ㆍ두경(정읍 우리누리선비문화체험관장)ㆍ태경(경인여대 사회복지과 교수)씨 모친상=17일 오후 부안 호남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063-581-8397
- 2014-05-19 08:08
-
- [브라보 기획-평생교육②]폼나는 노후를 위한 '인생대학'…뜨거운 현장과 차가운 다수
- 우리나라에서 배움의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이 어디일까? 입시에 모든 걸 걸고 있는 학원가? 일견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곳에서의 배움은 제도에 적응하기 위한 강제적인 행위인 경우가 많다. 진정 배움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정말로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뜨거운 열망을 보여주는 곳은 다름 아닌 평생교육의 장인 노인복지관이다. 그러나 현장의
- 2014-05-15 17:40
-
- 지방선거 후보자들, 어르신 위한 표심 작은 한걸음부터
- 6.4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안 남았다. 여느 선거와 마찬가지로 지방선거에서도 단골 이슈는 역시 복지공약이다. 사회복지 분야는 선심성 공약이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닌다. 유권자들은 속고 또 속으면서도 복지에 대한 갈급한 마음으로 표를 던진다. 현장과의 괴리도 비현실적인 공약 남발을 부추긴다.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지만 시민들
- 2014-05-12 13:19
-
- [부고] 박익비씨 별세 - 양희섭씨 모친상
- ▲박익비씨 별세, 양희섭(KBS 전주방송총국장)씨 모친상=6일 오전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063-250-2450
- 2014-05-07 08:05
-
- [부고] 김금복씨 별세 - 김효경씨 모친상
- ▲김금복씨 별세, 김효경(김이비인후과 원장)ㆍ성경(폴란드 거주)ㆍ준경(KIST 전북분원장)씨 모친상=30일 오후 강릉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033-610-3891
- 2014-05-01 08:09
-
- [나무와 힐링] 흰색- 분홍색-상아색 갖가지 색에 그윽한 향기까지 '미선나무'
- 미선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충북 진천과 괴산지역 야산에서 자라는 낙엽활엽 관목이다. 충청북도 괴산군(147호, 220호, 221호), 영동(364호), 전북 부안(370호)에 있는 미선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됐고, 산림청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173호, 환경부 보호양생식물49호로 지정된 상태다. 높이가 1.5m로 큰 집단을 형성하여 번식한다. 내한성-
- 2014-04-25 10:39
-
- '사랑이야기, 남원에 물들다', 남원 대표 축제 '춘향제'
- 제84회 남원 춘향제가 5월 1~6일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사랑이야기, 남원에 물들다’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만남의 문화·예술·체험 행사들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일에는 춘향제의 대표 행사인 ‘전국 춘향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오페라 춘향 갈라쇼·신판 춘향 길놀이·춘향 시대속으
- 2014-04-17 09:14
-
- 한국관광공사 선정 걷기 여행길 어디지?
- 한국관광공사는 '걷기 여행길'(www.koreatrails.or.kr) 웹사이트를 통해 4월 가볼 만한 전국 곳곳의 도보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다. 도보 여행지는 쉬운 코스와 보통 코스 등으로 구분이 돼 있다. 쉬운 코스는 경북 청송군의 주왕산 탐방로 주왕 계곡코스(2.2㎞)다. 대전사에서 출발, 자하교를 지나 용추폭포까지 이어지는 산책하기 좋은 평탄한
- 2014-04-16 18:14
-
- [건지 마가렛의 간직하고 싶은 순간] 벚꽃길에서 만난 할머니
- 열여덟 꽃다운 나이에 시집을 와서 꽃이 피고 지기를 몇번을 반복했던가! 평생을 걸었을 이 길 어쩌면 매운 시집살이에 떨어지는 벚꽃을 바라보며 눈물 지었을지도 모른다. 파아란 새싹이 돋았을 때 귀여운 아들을 업고 강변길을 따라 삼례장까지 걸었을지도 모른다. 장성한 자식들이 모두 떠나고 낙엽지는 길을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았을지도
- 2014-04-1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