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근당건강, 두뇌건강식품 ‘생생한인지력1899’ 내놔
-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인지력과 기억력을 개선하는 두뇌 건강기능식품 ‘생생한인지력1899’를 최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생생한인지력1899’은 뇌세포의 구성성분인 ‘포스파티딜세린’을 주성분으로 한다. 이 제품은 항산화 성분인 토코페롤(비타민E)과 뇌혈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와 마늘유가 함유된 두뇌 멀티케어 제품이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 2014-07-20 17:25
-
- [기획 시리즈]⑨ 한국·독일·일본의 3개국 치매 관리 포인트
- 나이를 먹다 보면 갖가지 질병에 시달린다. 시니어 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화두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7월부터 경증 치매 환자들도 치매특별등급 5등급으로 인정받아 장기요양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령화사회에 대한 본격적인 대비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 고령화사회를 겪으면서 다양한 노인 문제
- 2014-07-17 10:08
-
- [HEALTH FOOD] 무더위를 이기는 명품 보양식으로의 초대
- 여름 중에서도 가장 더운 날씨를 ‘삼복더위’라고들 한다. 음력 6월과 7월 사이 초복, 중복, 말복이 있는 삼복기간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 나라사람들은 복날이면 평소보다는 더 특별한 음식을 먹어 몸보신을 하려 한다. 하지만 매년 복날이 찾아오면 예외 없이 삼계탕만을 찾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이미 체력은 저 밑까지 떨어진지
- 2014-07-14 16:36
-
- 보건사회연구원 " 한국인 평균 10.5년 앓는다"
- 한국 사람들은 죽기전까지 평균 10년 이상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개한 '우리나라의 건강수명 산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태어난 아기의 건강수명(질병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기간)은 70.74세로 조사됐다. 반면, 2011년 태어난 아기의 기대여명(기대수명)이 81.20세임을 고려하면 10.46년, 평생의 1
- 2014-07-14 08:52
-
- 덥고 습한 여름철 피부병 '어루러기' 주의보
- 보건당국이 덥고 습한 여름철에 발생하는 피부병인 '어루러기'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피부에 얼룩덜룩 반점이 생기는 이 어루러기는 특히 활동량이 많은 20~40대 남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3년 어루러기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모두 7만306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남성이 4만9471명으로 여성보다 2.1배 많았다.
- 2014-07-06 13:48
-
- [100세까지 건강하게] 중장년층 여성, 여름밤 응급실행 부르는 어깨 통증 ‘화학종기’
- 여름철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어깨 질환이 있는 환자는 밤에 통증이 극심해져 더욱 고생을 한다. 어깨 질환이라고 하면 오십견을 먼저 떠올리지만 갑작스럽게 통증이 심한 경우엔 석회화건염을 의심할 수 있다. 석회화건염은 오십견과 통증은 비슷하지만 발생 원인이 달라 치료법이 전혀 다르다. 석회화건염은 통증이 워낙 심해 참고 참다
- 2014-07-01 08:27
-
- 요로결석 환자 절반은 4050세대…땀 많은 8월에 가장 많아
- 지난해 전체 요로결석 환자의 절반가량은 40~50대 중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28만3449명 가운데 50대(25.5%)와 40대(22.8%)가 48.3%를 차지했다. 특히 남성환자(64~65%)는 여성환자(35~36%)를 크게 웃돌며 해마다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월별로는 8월
- 2014-06-30 09:21
-
- [HEALTH&TOUR] “한방특구 서울약령시로 건강 나들이 떠나세요”
- 전국 한약 물동량의 70%가 유통되는 서울약령시. 시장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쌉쌀한 한약 내음이 솔솔 풍긴다. 한약재상을 비롯해 한의원·한약방·한약국 등 한의약 관련 업소 1000여 곳이 자리 잡고 있다. 품질 좋은 한약재를 시중가보다 30%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방의료서비스와 건강상담까지, 그야말로 ‘한방에 한방(韓方)’을 해결할 수
- 2014-06-27 14:18
-
- [왕의 병을 고친 수라간 건강음식⑩-연산군] 중년남성 정력 강화에 으뜸 '복분자'
-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 줄기가 세어진다 해서 이름 붙여진 복분자(覆盆子). 한방에서는 남성의 정력을 강화시키고 양기를 보하는 약재로도 쓰이고 있다. 복분자는 남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을 여성에게는 에스트로겐을 증가시켜 남녀의 양기와 음기 보호에 탁월하다. 이뿐만 아니라 기운을 도와 몸을 가볍게 하고 머리가 희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눈을 밝게 해
- 2014-06-25 11:15
-
- 복지부, 치매예방 위해 주류 규제…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안전기준도 강화
- 정부가 치매의 주요 위험요인인 음주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등 치매를 발생시키는 여러 위험요인을 미리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치매환자 등이 머무는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시설·인력 등 안전기준도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생활 속 치매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치매가 갑자기 생기는
- 2014-06-25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