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던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의 ‘최고위과정(KALP : KCGG Advanced Leadership Program) : 좋은 몸, 좋은 마음, 좋은 공동체’ 제1기 프로그램의 현장. 강의를 경청하는 30여 명의 수강생들은 자유롭게 의문을 제기하고 강사나 다른 수강생이 이에 대답하거나 새로운 의견을 덧붙이곤 했다. 감성으로 이뤄지
新중년들에게 공연은 쉼표여서 좋다. 때론 백마디의 말보다 그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지 않는가. 찌는 무더위에 웃을 일이 별로 없는, 아니 즐거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 우리들에게 ‘허기’를 채울 문화감성 충전을 울려보자.
부모님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자식들이 부모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극, 뮤지컬, 퍼포먼스를 구성
나이를 먹다 보면 갖가지 질병에 시달린다. 시니어 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화두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7월부터 경증 치매 환자들도 치매특별등급 5등급으로 인정받아 장기요양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령화사회에 대한 본격적인 대비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 고령화사회를 겪으면서 다양한 노인 문제
산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곧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너도나도 산으로 들로, 강으로 바다로 자기만의 휴식처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해마다 겪는 일이지만 올해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설악산과 동해 바다를 찾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엄청난 교통 체증에 오고가는 길 오히려 심신이 피로하고 짜증나는 고통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자주꿩의다리
: 학
서울시는 연말까지 55세 이상 시민 2600명에게 뮤지컬, 국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무료로 제공한다.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인생을 재조명한 뮤지컬 '균', 창작판소리 '닭들의 꿈 날다', 무용 '춤추는 허수아비', 연극 '고곤의 선물', 합창 '신나는 콘서트' 등 10개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마련됐다.
서울에 사는 55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2014 농촌여름휴가 페스티벌’이 열린다.
26~29일 나흘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28개 부스가 마련돼 농촌관광자원을 소개한다.
9개 광역지자체 300여개 마을이 제공하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프로그램을 비롯해 농가맛집, 체험목장, 자연휴양림, 6차산업현장 등 다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어려움에 봉착하였다고 진리에 어긋난 일을 실행한다면 화가 나에게 미칠 것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할 것이며 경거망동은 피해야 할 일진이다. 경우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구례의 산수유농업과 담양의 대나무밭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3호, 제4호로 각각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례 산수유농업은 2012년 기준으로 전국 생산량의 53%인 114t을 생산하고 있으며, 농지가 부족한 지리산 산간지에서 재배가능해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마을 주변에는 수령 100년을 넘
소위 로얄 패밀리, 연봉 2억원 이상, 기업 오너, 자산가와 전문 경영인, 스포츠 스타와 문학인 들이 와서 쉬는 곳. 그러나 오로지 한 손님, 한 가족만을 위한 공간으로서 존재하는 곳. 강화에 위치한 담담각(淡淡閣)은 조용한 자신만의 프리미엄을 누리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20년 동안 준비된 공간이다. 그동안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알려져 왔던
레코드 애호가들의 축제 ‘제4회 서울 레코드페어’가 개최된다.
오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음악 레이블, 음반점, 출판사 등 50여 곳이 참가해 LP, CD 음반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예년 행사에서 진열된 음반 중 CD와 LP 레코드의 비율이 반반 정도였다면, 올해는 LP 판매 비중이 7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