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골목슈퍼에서도 싱싱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 1일부터 지역 농산물을 싸게 공급하기 위한 ‘나들가게 로컬푸드 공급사업’을 광주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로컬푸드 공급사업은 협약을 체결한 생산자와 소매업자 등이 중개 수수료와 마진을 대폭 줄여 대형마트 대비 80~9
사례 고객의 경우 부동산과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무원인 부인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추가적인 수입이 발생할 예정이다. 향후 추가적인 수입에 대한 적립방안이 필요하겠으나, 현재 재무상황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낮으며, 예금 상품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저금리 시대라는 점과 딸의 결혼 자금 계획에 대한 설계, 노후 대비를 위한 전략 등이 필요
정부는 지난해 ‘고용률 70% 로드맵’을 발표하고 2017년까지 시간선택제 일자리 93만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고용이 안정되고 전일제와 비례한 임금·복리후생ㆍ사회보험이 보장되는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야심차게 제시한 시간선택제에 대한 경영계와 노동계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게다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얼굴에 뽀얗게 발라보는 동동 그리모(크림), 굴렁쇠로 둥그렇게 원을 그리는 서커스, 승용차에 연결된 끈을 입으로 물고 끌어 보는 차력 시범….
23일 오후 1시께 매월 3일과 8일로 끝나는 3·8장인 양평 물맑은 시장(양평전통시장)을 찾은 수백명의 인파들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어렸을 적 장날로 되돌아 온 것 같은 행복에 한껏 젖어 있었다.
양평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박용만 회장의 ‘소통 실험’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재계를 연결하는 ‘대정부 대표 소통기관’, ‘정부의 경제 파트너’로 변화하고 있는 것.
박 회장은 지난해 8월 상의 회장직에 오른 뒤 정·재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재계 5단체장과 국회 여야 원내 대표 회동, 여야 정책 담당자 간담회
“매화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며 꽃을 피웁니다. 진정한 추위를 이긴 매화꽃만이 진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뿜어냅니다.”
아스콘제조기업 ㈜한창산업 김동규(66·사진) 회장은 ‘매화 예찬론자’다.
그는 지난 2012년 사유지였던 제주 서귀포시에 조성한 매화공원 ‘노리매’를 일반에 개방했다. 노리매는 우리말 ‘놀이’와 매화 ‘梅’의 합성어로 매화를 콘셉트로 한
국내 중소 생활가전업체들이 ‘옛 방식’을 적용한 건강주방가전 제품으로 ‘웰빙족’ 공략에 나섰다. 옛 방식에서 착안한 기술을 통해 식재료 고유의 맛과 영양을 살려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렌털 판매를 시작한 현미 도정기 ‘맘스밀’은 지난 2일 H홈쇼핑에서 예약
고용노동부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그랜드홀에서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을 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경북 칠곡군 등 56개 자치단체에 대통령상 등을 수여했다.
칠곡군은 산업단지를 새로 조성해 3천 개의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 맞춤형 취업캠프, 평생학습대학 등을 운영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