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한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역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서울마이칼리지’의 2025년도 운영대학으로 서울시립대, 한양대, 동국대 등 17개교를 선정했다. 올해는 총 2,100여 명의 중장년 시민에게 재취업, 전직, 창업 등 인생 2막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마이칼리지’는 ‘서울(Seoul) 중장년 시민(Middl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한국환경보전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드는 환경분야 평생학습 체계 구축에 나서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과 같은 재해를 비롯해 기록적인 폭염, 폭우 등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이 현실화한 상황에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정관스님은 4월 9일(수) 10시, 복지관 5층 장마당에서 ‘종로&장금이’ 장독 분양 사업 ‘장 가르는 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문화 전승단 ‘종로&장금이’의 장독 분양 사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 장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우수한 전통 장문화를 알리기 위해 올해로 8년째 진행하고 있
AI로 눈 건강 확인하기, 로봇과 바둑 두기 등 일상 속 유용한 스마트 기술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울 AI 동행버스’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서울 AI 동행 버스’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어르신의 일상 속 AI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복지관, 경로당 등 어르신이 활동하는 기관을 방문하여 ‘버스’ 형태의 이동식 교육장에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뉴노멀 시니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 돌봄을 넘어 교육·여가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뉴노멀 시니어의 AI 이야기를 다뤄봤다.
뉴노멀 시니어는 높은 교육
서울시가 전체 가구의 40%(163만)에 육박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외롭지 않은 서울’ 만들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 지원 △자립 지원 △연결 지원 3개 분야 34개 사업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서울시 1인 가구 수는 매년 급속히 증가해 2023년 현재 약 163만 가구에 달한다.
특히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7학년교실’의 입학생 200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입학식은 4월 24일 열린다.
서울시민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7학년교실’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학년교실은 2개 캠퍼
한국크루즈산업연구소(공동대표 장성수, 장덕순)가 크루즈 여행 대중화를 위한 체험 설명회를 26일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전문여행사 '크루즈야'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효도 관광, 고가의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크루즈 여행의 경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3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걷기 힘든 보도, 앉을 곳 없는 거리, 단절된 커뮤니티 등에서 노인을 위한 배려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작은 변화가 시작된다면, 도시도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