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가 막바지 일정에 접어든 21일 낮, 원주 행사장에서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령사회의 정책·기술·생활 변화를 짚고 장수 시대의 웰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틀간 강연·토론·체험을 오가던 바쁜 일정을
KB골든라이프, 데이터로 알아보는 시니어 금융정보
”60대 고객 중 상위 50% 평균 잔액 200만 원 “
”60대 1인당 평균 잔액 599만 원…연령대 중 가장 많아“
KB국민은행을 거래하는 60대 고객 중 상위 20%의 평균 잔액은 1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22일 KB골든라이프의 ‘데이터로 알아보는 시니어 금융정보’에 따르면 평균 잔
은행 지점에서 웨어러블 로봇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 서초동라운지에서 시니어 전용 ‘하나더넥스트 웨어러블 로봇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하나더넥스트의 금융·비금융 통합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헬스테크(Health Tech) 영역으로 확장
NH투자증권이 '시니어 고객의 여유로운 은퇴생활을 위한 인컴형 금융상품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은퇴 이후 노후 자금 운용에 대한 고민이 큰 고객들을 다양한 인컴(Income)형 투자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번 가이드는 단순한 예금 중심의 자산 운용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삼성카드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소비자보호 제도를 강화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19일부터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의 청약철회 신청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0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금융 업무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약철회는 삼성카드 고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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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1년 늦추면 고령자 5만 명 은퇴 미뤄진다
정년을 60세에서 61세로 1년 연장할 경우 정규직 고령 근로자 약 5만 명(5만 5천명)이 은퇴를 미루게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기업의
우리銀, 강남구 청담동에 시니어 대상 복합문화공간 조성
KB국민銀, 골든라이프센터 4→12개 대폭 확대하기도
시니어 고객 확보에 나선 은행권이 고령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강남구 청담동에 시니어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커뮤니티 ‘살롱 드 원더라이프(Salon de WO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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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비정규직 300만명 돌파, 자발적 선택 증가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856만8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60세 이상 비정규직은 30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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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고령층 위한 ‘시니어 금융 아카데미’ 신설
금융감독원이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FSS 시니어 금융 아카데미’를 신설했다. 오는 11월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