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 '실버 행복드리미' 1천800명으로 확대
- 청주시는 독거노인 보호 지원 강화와 자살률 감소를 위해 올해 ‘실버 행복드리미’를 1800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는 청주·청원지역 7개 대학교 사회복지학부와 업무협약을 하고 종교계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실버 행복드리미를 늘릴 계획이다. 실버 행복드리미는 ‘노인에게 행복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람’을 의미하는 조어
- 2014-02-25 16:38
-
- 고객 울리는 불량 상조회사 조심하세요
- 고객을 울리는 일부 ‘불량 상조회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불량 상조회사’가 대부분 영세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상조회사를 선택할 때 충분한 자산규모를 갖추고 있는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7일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 선불식 할부거래를 해온 상조업체 119곳을 상대로 첫 전수조사를 해 위반업체 4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
- 2014-02-25 14:08
-
- "베이비붐 세대 5명중 4명, 은퇴하면 집 옮기겠다"
- 베이비붐 세대 5명 가운데 4명은 은퇴 이후 안락한 노후생활 등을 위해 삶의 터전을 옮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인수 국민은행 차장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주거특성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1차 베이비부머인 1955년∼1963년 출생자 68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560
- 2014-02-25 10:09
-
- 美 지상파TV 시청자 고령화…'실버마케팅' 활발
- 미국 지상파 TV 시청자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방송사마다 노년층을 겨냥한 마케팅이 한창이다. 25일 연합뉴스와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지상파TV는 요즘 시청율이 높은 황금시간(prime time)에 노년층을 앞세운 프로그램을 배치하고 있다. CBS 황금시간 프로그램인 ‘밀러스’는 72세의 보 브리지스와 62세의 마고 마틴데일이 주인공이다.
- 2014-02-25 10:07
-
- 민주 "효도하는 정당될 것"…노년층 공략
- 민주당은 21일 ‘효도하는 민주당’이라는 구호를내걸고 6·4 지방선거를 겨냥한 노년층 표심 공략을 본격화 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한길 대표는 이날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실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민주당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어르신을 국가가 책임지고 모셔야 한다는 점”이라면서 “앞으로도 그런 생각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 2014-02-25 09:52
-
- "고독사 막아라" 충북 의방소방대 '실버 도우미' 자처
- 충북 지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홀로 어렵게 사는 도내 노인들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 소방본부는 도내 의용소방대가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목욕, 이발, 말벗 등 봉사하는 것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까지 도맡아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내에는 지난해 말 기준 1만2
- 2014-02-25 09:50
-
- [브라보 라이프]꽃장년 스타들이 밝힌 ‘젊게 사는 비결’
- “사람이 살아갈 때 사랑이 존재해야 늙지 않고 긴장하며 살 수 있어요.” 올해 78세인 가수 현미는 젊게 사는 비결로 주저 없이 ‘사랑’을 꼽았다. 싱글인 그는 지난해 말, 한 방송에서 15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밝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젊음이 경쟁력으로 인정받는 시대, 중·장년 스타들이 여전히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중은 열광한다
- 2014-02-25 07:29
-
-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봉사대 25일까지 모집
-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은 신노년 문화 창출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를 위해 노인자원봉사단인 ‘WE CAN 시니어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 운영 중인 봉사단은 ‘예술봉사대’, ‘사회참여봉사대’, ‘섬김봉사대’ 총 세 분야로 나뉘어져있다. 2013년도 한 해 동안 235명의 어르신이 활동했다. 올해에도 세 분야로 활
- 2014-02-24 16:16
-
- [손자와 나] 외손자냐 친손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브라보 마이 라이프’ 1기 시니어 기자로 선정된 정운관님(56년생)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덕수상고를 나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산업은행 행원으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셨습니다. 이후 한주통상과 자동차 부품회사인 세종공업 스로바키아 사장 등을 역임하셨습니다. 증권 등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지식이 많고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젊은 시절
- 2014-02-21 20:51
-
- 서울시 공공요양원 778곳 늘린다…2020년까지 비율 50%로 확대
- 서울시가 현재 전체 요양시설 중 40%에 불과한 공공요양원 비율을 2020년까지 50%로 늘리겠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연말 기준 시내 노인 인구는 116만명을 넘고 치매환자는 10만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요양시설과 서비스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우선 현재 3404곳인 요양시설을 2020년까지 4182곳으로 늘려 수용률
- 2014-02-21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