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혼백이 어지러이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2026년 새해 첫날, 한반도 가장 동쪽인 독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른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시작되며, 이후 동해안과 내륙 지역으로 차례로 해돋이가 이어진다.
포항은 7시 33분, 강릉은 7시 40분에 새해 첫해를 맞는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오전 7시 47분, 인천은 7시
새해를 하루 앞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기 좋은 신년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 한마디는 고마움을 전하고 관계를 다시 잇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이른바 ‘붉은 말의 해*다. 말은 예로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힘과 활력을 상징해 왔지만, 새해 인사는 꼭 힘찬 다짐이 아
[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연말이라고 꼭 특별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용히 가족이나 친구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가까운 실내외 전시나 공연을 찾는 것도 좋은 선택지다.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의 연말연시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병오년 특별전 '말馬들이 많네-우리 일상 속 말'
기간 2026년 3월 2일까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보다 불안이 앞선다면, 그것은 당연한 마음이다. 특히 은퇴를 앞두거나 막 은퇴한 시기에는 은퇴 이후의 생활비와 국민연금, 세금 등에 대한 걱정이 커지기 마련이다. 지금은 괜찮지만, 계속 괜찮을지에 대한 마음속 불안을 잠재우기 쉽지 않다. 그래서 연말에는 단순한 결산을 넘어, 앞으로의 시간을 준비하며 금융 생활을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이 정식 창단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창단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피엔씨 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합창단 조직위원회와 합창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호갑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창단식이 진행됐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시
2025년의 끝자락, 새해를 맞이하는 방식에도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집에서 조용히 보내는 연말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라면 카운트다운 행사를 중심으로 한 외출도 하나의 대안이 된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 곳곳에서는 불꽃,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분위기의 연말 카운트다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도심 한복판에서 차분하게 새해를
12월이 되면 송년회, 크리스마스, 빨간색, 따뜻함, 가족, 친구, 그리고 감사라는 단어들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마주 앉아,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한 그릇의 음식을 나눠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며, 소중한 기억을 만드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