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중년층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아무리 부를 쌓고 명예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은 다 잃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우리 사회 꽃중년들에게 꼭 필요한 의학 및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십견을 앓고 있는 주부 백씨(58)는 밤마다 찾아오는 어깨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백 씨와 마찬가지로 오십견 환
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은 9일 상추, 치커리 등 10여 종의 쌈채소를 기를 수 있는 상자텃밭을 만들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상자텃밭 지원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텃밭을 가꾸면서 정서적 안정을 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KB투자증권은 상담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50여명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상
산림조합중앙회는 11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송학리 뚱딴지 체험마을에서 도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산촌생활을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초석잠 캐기, 감자 캐기 등의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촌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도시민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마을 진입로와 마을회관 주변에 우리나라
앞으로 결핵환자 뿐만 아니라 결핵 발병 가능성이 높은 잠복결핵감염자에게도 의료비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행예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이날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결핵환자가 발생한 단체시설에 생활하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해 잠복결핵감염자로 확인되면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진단, 진료,
요즘엔 100세 시대란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0년 노인 인구 7%대로 진입,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있다.
하지만 실제 노인들이 겪는 상황은 녹녹지 않다. 당장 10만~20만원이 없어 어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기초노령연금 지원도 복지재원 부족으로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중장년층이 성공적 ‘인생 2막’을 위한 재취업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중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55∼79세 고령자들이 가장 오래 근무한 ‘생애 주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의 평균 연령은 만 53세였다. 이는 55세 정년에도 못 미치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층의 의료·복지 수요 증가, 중년층의 은퇴 후 재취업과 가정 해체 문제 등에 대응하는 정부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수영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100세 시대 종합 컨퍼런스’에서 “단순히 노인 인구 증가에 대한 대책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생애 전주기를 포괄하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9일부터 ‘100세시대 인생대학’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고객의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설계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우리투자증권이 공동으로 개발한 은퇴 준비 교육 프로그램이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서울대학교 한경혜 주임교수를 비롯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대한민국 금융부자의 43.6%가 자수성가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4 한국 부자 보고서(2014 Korean Wealth Report)’에 따르면 금융부자들의 자산구성 비율은 부동산 44%, 금융자산 55%를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하나은
한국 부자들은 은퇴 후 생계와 일에서 벗어나 가족 및 지인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인생의 제 2막'을 즐기기 원한다. 또한 적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월평균 673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일반가구 은퇴 후 월평균 적정 생활비 194만원에 비해 약3.5배 높은 수준이다.
총재산 19억으로 부자인 김도훈씨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