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철도는 저의 모든 것이었다. 부친이 철도 공무원을 하셨고 열차로 부상을 입고 건널목 간수로 근무하다가 정년을 맞았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심포리 철도변에서 철도와 함께 생활했다.”
‘철도시인’ 김민정(55·사진)씨는 철길 옆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철도 관련 시를 쓰고 있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씨는 “부친이 철도 공무원을 하시다가 (열차 때문
강원 춘천시의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도시락을 만드는 할머니들이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와 춘천시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 위탁기관인 춘천시니어클럽의 ‘할머니표도시락’이 인기를 끌며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할머니표 도시락은 시니어클럽 내 ‘맛드림도시락사업단(단장 박정열)’ 노인들이 판매한다.
70∼80대 어르신들이 폐지를 모아 번 돈을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기부하기로 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시 효자 3동의 비봉경로당(회장 신동은) 소속 어르신들은 16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5만원씩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2013년 11월에 문을 연 비봉경로당 소속 어르신들은 담소나 무료한 놀이보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은 철원에서..
현충일 6.25사변일이 있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남북의 분단으로 아직 우리는 휴전의 상태에서 서로를 향해 많은 군사력이 집중되어 있다.
철원지역도 그 긴장감을 평상시에도 느낄수 있을 정도로 군용트럭과 군용지프는 지동차의 10대중 1대꼴 쉽게 눈에 띈다.
한반도의 중심부 그리고 남한 제일 북쪽 철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