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세대(2G) 일반폰 삼성전자 '마스터 듀얼'을 자사 전용으로 최근 출시하고, 중·장년층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G 일반폰 삼성전자 '마스터 듀얼'을 자사 전용으로 이달 초 선보였다.
마스터 듀얼은 3.0·2.2인치 듀얼 LCD창이 탑재돼 폴더를 열지 않고도 전화·문자 수신 시 발신자와 문자를 외부 화
'서울시(視)·공간의 탄생: 한성, 경성, 서울'을 주제로 한 사진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제5회 서울사진축제를 이달 1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경관 사진 600여 점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본전시 1부 ‘한성에서 경성으로’, 2부 ‘경성에서 서울로’, 특별전 ‘여가의 탄
서울시가 전문능력을 갖춘 은퇴자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재뱅크'를 운영하기로 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는 우선 인재뱅크 등록 희망자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인재뱅크 등록을 희망하는 50세 이상 서울 거주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실시해 '시니어 마이스터' 과정 등록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은퇴자는 인문 소양 교육과 자원봉사 활동을 이
한국 신무용의 대모 김백봉(87) 선생의 70년 춤 인생을 담아낸 '청명심수(淸明心受), 김백봉 춤의 아리랑'이 오는 12~1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김 선생의 제자들이 스승의 춤사위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그의 춤을 올곧게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아 마련했다. 이날 김 선생은 객석에서 제자들의 공연을 지켜볼 예정이다.
김 선
고령화 해결을 위해 노화질환에 한의학적 치료기술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된다.
4일 경남 양산시에 있는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은 오는 19일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센터장 하기태 교수)’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올해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기초의과학분야(MRC)에 최근 지정돼
신한은행이 고객별 금융거래 특성과 필요자금은 물론 은퇴철학까지 반영한 은퇴설계시스템 ‘S-미래설계’를 오픈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고객의 은퇴 후 생활 설계를 돕고자 'S-미래설계' 시스템을 최근 구축해 운영중이다.
거주지역과 소득수준, 연령에 따른 세부적 통계치를 바탕으로 은퇴 후에 실제로 필요한 비용을 보여준다.
현재의 보유자금도
노인 학대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형량을 상향조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등 다각적인 제도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9차 사회보장위원회에서 노인 학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을 골자로 하는 ‘노인 학대방지 종합대책’을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노인 학대 형량을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환자 10명에 6명꼴로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이는 지난 2009년 55만6000명에서 2013년 66만5000명으로 10만9000명(19.6%)이 증가했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4.6%로 조사됐다.
연령별(10세 구간) 점유율은 20
피부장벽의 손상을 차단할 수 있는 화장품이 개발될 예정이다. 기존 주름개선이나 미백에 머물러 있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이 아닌 근본적인 노화기전을 잡겠다는 목표가 세워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는 피부장벽 손상으로 인한 신규 피부노화 기전을 규명하고 노화 기전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항노화 표적 물질을 발굴하는 연
이투데이는 20일 미래설계연구원 원장에 임철순 전 한국일보 주필을 선임했다.
임철순 원장은 한국 언론이 나아갈 미래 지향적 발전 방안과 본격화하고 있는 고령화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충남 공주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임 원장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사회부장과 문화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장과 주필을 맡았다. 한국기자협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