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애호가 편지
일정 8월 24일까지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전시2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개관 10주년 기념 첫 전시다. 트로트를 통해 도시 풍경과 감각을 매체 예술로 재해석한다. 전시명 ‘애호가 편지’는 1900년대 초 ‘팬레터’를 이르던 말이다. 도시민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낸다는 의미도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돌아보면 ‘내가 뭘 했지?’라는 허무함이 밀려오는 밤.
이러한 순간들은 단순한 피로 때문일까? 아니면 정말 내 머리가 굳어버린 걸까?
우리는 이런 순간을 두려워한다. (…) 하지만
한국 사회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산업계는 '시니어 시장'이라는 이름 아래 고령 소비자를 새로운 타깃으로 설정하고 있다. 시니어 금융, 시니어 뷰티, 시니어 푸드, 시니어 디지털 기기까지 전 산업 분야에서 '고령자용' 상품과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흐름 속에서 반복되는 문제 중 하나는 연령 구간으로 구분하려는 기업들의 태도다. 물론 4
시니어크리에이터협회(회장 박철우)가 26일 서울 논현동 앨고스튜디오에서 ‘제1회 정기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3월 창립된 협회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1인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
‘누군가를 위한 삶에서, 이제는 나를 위한 삶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
베이비부머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중년’은 오래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이들에게 일이란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사회적 관계를 지속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활동이다.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일자리’의 개념이 중요해진 시대, 신중년에게 유망한 일자리와 그에 따른 준비 전략을 살펴본다.
통계청 고령층 부가조사(2024년 5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은 지난 10년간 본지가 축적해온 성과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본지 신동민 대표의 창간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나아갈 향후 발전 방향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 편집자 주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뉴노멀 시니어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개척하고 있다. 돌봄을 넘어 교육·여가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요자 중심의 관점에서 뉴노멀 시니어의 AI 이야기를 다뤄봤다.
뉴노멀 시니어는 높은 교육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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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첫 번째만, 그것도 첫 번째 눈앞에 드러난 성공한 영웅만 기억하려고 한다.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다는 것은 아폴로 1호부터 10호까지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달 착륙 이전의 열 차례 탐험가들을 모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025년을 맞아 중장년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 강화를 목표로 2025년 중장년 정책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고령화와 인구절벽이라는 사회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년층을 미래 서울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연령대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직업전환을 위한 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