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KARP)가 18일 서울 중구 창경궁로8길 예학당에 중부지회를 열고 서울 지역 거점 활동을 본격화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과 김진숙 중부지회장, 전옥희 예학원 원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건물 입구 현판 개막식에 이어 사무실에서 공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환영사와 축사, 중부지회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이창규 원장, 송은향 과장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사회. 서울시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동’을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은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곳은 중증 치매 환자에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를 병행하고, 가정과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돕는 통합 공공의료 모델이다. 이창규 병원
치매를 집중해서 다루는 언론사에서 일한 지 만 2년이 넘었다. 나는 친할아버지와 장모님이 치매를 앓다 돌아가신 경험이 있고, 청년기부터 20년 넘게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돌봤다. 20대에 영 케어러로 시작해 50세가 다 되도록 ‘장기 중환자의 보호자’로 살아왔다.
사람이 어느 순간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건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큰 재난이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한국과 일본이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공통 과제 앞에서 '시니어 이코노미'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조명하는 국제 포럼이 열린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주제는 '초고령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 위해 규모 확대
서울시 중랑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총 4060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 안정적
터치 한 번으로 음식이나 상품을 주문하듯, 함께 시간을 보내 줄 ‘손주’를 호출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자녀가 없는 무자녀 노인가구가 늘어나는 우리 사회에서 한 번쯤 상상해 볼 만한 이 발상은, 이미 일본에서 현실이 됐다.
일본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교토대 출신의 창업자가 만든 한 스타트업이 고령자와 대학생을 잇는 이른바
2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노인공익활동사업, 활동기간 11개월·보수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동사업, 활동기간 10개월·보수 월 76만1000원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힌 가운데 일자리별 활동 기간과 보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가 발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