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대응·금융보호 역량 강화…자산관리그룹 임직원 40명 ‘기억친구 리더’ 수료
하나은행-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시니어 맞춤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해 PB 인력의 치매 대응 역량을 대폭 높이고 있다.
하나은행은 8월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PB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를 위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시니어 관련 민간자격증만 전국에 841건에 이른다. 이 가운데 응시자가 많은 과정은 실제 수요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의 ‘시니어’ 관련 자격증 중 2024년 응시자 수 기준으로 인기 자격증을 하나씩 살펴
2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신청…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 등 4개 분야 모집
노인공익활동사업, 활동기간 11개월·보수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동사업, 활동기간 10개월·보수 월 76만1000원
정부가 내년에 115만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힌 가운데 일자리별 활동 기간과 보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가 발
복지부, ‘2024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 발표
‘60대 남성’ 1089명 최다…두 번째 ‘50대 남성’ 1028명
발생장소 주택 가장 많아…원룸·연관·고시원 증가추세
지난해 주변과 단절된 채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독사 사망자 수가 4000명에 육박했다.
보건복지부가 27일 발표한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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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영화 한 편, 미술관 한 바퀴, 도서관에서의 조용한 오후까지. 문화생활은 일상을 활기차게 하고,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65세 이상 시니어라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65세 이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ㆍ여가 혜택을 알아보자.
공연ㆍ전시 할인
서울시민이 집․직장 가까운 곳 어디서나 건강검진처럼 ‘체력’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맞춤 운동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생활권 체력인증시대’가 열린다.
서울시는 측정부터 처방까지, 원스톱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오는 12월 3일 서울시립대학교, 광진구, 도봉구를 시작으로 순차 개소하며, 자치구별 차례로 늘려 내년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국토교통위 법안심사소위 통과…고령층 맞춤 ‘은퇴자마을’ 조성 근거 마련
은퇴자 정의 55세까지 확대 눈길…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으로 체계적 관리
‘은퇴자마을’ 특별법이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법안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24일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은퇴자마을(도시
저출생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농촌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그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학교가 사라지는 흐름 속에서 도치기현 나스마치는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문을 닫은 초등학교를 고령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복합 커뮤니티로 바꾼 ‘나스 마치즈쿠리 광장(那須まちづくり広場)’은 미래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