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중장년 일자리, 기업 지원 통합 설명회로 활로 찾는다
-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
- 2026-05-13 17:48
-
- 정년연장, 6.3 지방선거 이후 속도 올리나
-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 2026-05-12 11:10
-
- [현장에서] “나도 더 일할 수 있을까” 고령자 계속고용, 현실 해법은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고령자 고용 문제가 노동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일할 수 있는 구조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정년 연장을 둘러싼 논쟁이 반복되는 가운데, 해법을 둘러싼 시각차 역시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경영자총협
- 2026-04-02 08:16
-
- “중장년 경제활동 공백 생긴다”…해법은 ‘계속고용’
- 서울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동시장의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생산연령인구 감소와 노동력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정년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속고용’ 체계를 공공이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 2026-03-30 15:35
-
- “韓 정년연장, 고용·연금·임금체계 함께 고려한 종합 정책 필요”
- 민주당 정년연장 특별위원회, 13일 ‘일본 고령자 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오학수 일본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 연구원 초청 정년연장 정책을 고용·연금·임금체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오학수 박사 일본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 연구원(박사)은 13일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개최한 ‘일본의 고령자 고용정책 및
- 2026-03-14 10:30
-
- “국민연금 공백 줄여야…정년 이후 임의계속가입 인센티브 필요”
- 국민연금연구원 ‘중고령자 공적연금 적용 실태와 동향’ 분석 “중고령층 경제활동 지속 경향 뚜렷해지지만…공적연금 60세 기점 급변” “연금 수급개시연령 도달 못 해 ‘생애 근로소득의 노후 이연’ 사각지대 발생” 국민연금의 생애 소득 이연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정년 이후에도 가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임의계속가입 지원 확대 등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 2026-03-03 11:14
-
- 정년연장 입법안, 지방선거 이후로 ‘가닥’…특위 “6개월 더 논의하자”
- 김주영 의원 “2월부터 6개월 정도 논의 기간을 연장하자”고 논의 김 의원 “노사 실무 TF 통해 업종별 노사 간담회 계획” 한국노총, 지방선거 이전 정년연장 입법 마무리 촉구하며 중도 퇴장 민주노총, 지선 이후라도 상반기내 법안 마련 시 수용 입장 내비쳐 정년연장 입법안이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 이후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주영 더
- 2026-01-23 13:09
-
- 노동시장 버팀목 된 40~60대
- 2025년 말 기준 국내 고용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연령대는 40~64세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이 상승을 견인한 핵심 축이 바로 40․50대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와 50대 고용률은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하며 전체 고용률을
- 2026-01-14 09:31
-
- [AI 브리핑] “딸 가진 부모, 아들 부모보다 치매 덜 걸려”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 중 재고용이 가장 불리” 정부와 여당이 법정정년(60세) 단계적 연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가장 불
- 2026-01-13 09:10
-
- [카드뉴스] 2026 중장년 일자리 ‘돈 되는’ 정보 총정리
- 조기 퇴직 이후에도 다시 일하고 싶어 하는 중장년이 늘어나면서 정부의 고용 지원 정책도 한층 확대되고 있다. 단기 일자리나 생계형 취업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정책의 초점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정부는 50대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경력 설계부터 직업훈련, 일 경험, 취업 연계까지 이
- 2026-01-09 09:00
이투데이
-
- 정년연장보다 재고용이 현실적…“일률적 법정 정년 상향은 부작용 우려”
- 정년연장 정책 토론 학술세미나일본식 계속고용 제도 대안으로 제시“임금체계 개편 없는 정년연장 어려워” 법정 정년을 일률적으로 늦추기보다 기업과 근로자가 상황에 맞게 재고용 등 계속고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연금 수급 연령과 정년 사이의 소득 공백을 해소해야 한다는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획일적인 법정 정년연장은
- 2026-06-17 17:02
-
- 정부 "중동전쟁으로 민생 부담 확대…물가 상승·고용 둔화 우려"
-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하면서 민생 부담이 우려된다는 정부의 진단이 나왔다.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지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 고용 둔화 등 민생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정경제부는 12일 '최근 경제 동향'(그린북) 6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호조, 소비·기업 심리 개선 등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
- 2026-06-12 10:00
-
- “급변하는 산업 환경…고용 유연성·안전망 동시 고려해야”
- 한국경제인협회 노동시장 개편 방향 세미나 개최산업 전환기 유연성 높여 대응…안전성 보장 방안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인공지능 전환(AX)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시장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고용 유연화가 고용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재교육·전직 지원 등 사회 안전망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인협회
- 2026-05-19 15:55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