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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련복부터 통학 열차까지…8090 기억 떠올리는 영화
- 1980년대와 1990년대는 황혼으로 접어드는 베이비붐 세대가 사회에 뛰어들어 왕성하게 활동을 했던 시기다.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소위 ‘라떼’로 불리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왕년’이었던 그 시절. 이번 주 브라보 안방극장에서는 8090 시대의 감성을 듬뿍 담은 영화를 소개한다. 소개하는 작품은 모두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 2021-07-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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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땐 그랬지] 대광고의 1973년 봄소풍
- ※비가 올까봐 노심초사했던 그때가 기억나는가? 봄이 설레는 이유 중 하나는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봄소풍 때문이었다. 지금처럼 해외나 제주도로 가는 건 아니었지만, 우리들만의 일탈이 좋았던 그때. 대광고의 73년 봄소풍을 쫓아가본다. 그것 아는가? 요즘 고등학생들은 자신들이 소풍 갈 곳을 정해서 반 별로 떠난다는 사실을. 우리 때는 그것을 상상도 못했
- 2015-04-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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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_1955년生 블루스① ]두 번째 청춘이 시작된다
- 어째서 1955년생인가? 지금 1955년생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베이비붐 세대의 맏형 격이기 때문이다. 1955년은 전쟁이 끝나고 인구가 본격적으로 팽창하기 시작한 해였다. 이들은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되던 1962년에 학교에 입학면서 사회와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군사정권의 폭압이 극심해지던 1970년대에 20대를, 산업 현장의 역
- 2015-01-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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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속으로]고등학교 시절에 운동장에서 행하던 제식훈련
-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강애수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두 남매를 둔 강애수님은 목원대 기악과 출신으로, 결혼하기 전부터 음악학원을 5년 정도 운영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바람에 학원운영을 접어야만 했던 경력단절 여성중 한 분이십니다. 큰 딸은 카드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고 둘째 아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첫 취업에
- 2014-02-19 07:4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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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쪽상담소' 박동빈, 과한 걱정…알고 보니 어린 시절 성추행 피해 "아직도 생생해"
- 배우 박동빈이 어린 시절 성추행 피해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16개월 딸을 둔 박동빈·이상이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박동민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대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그러한 행동에 대해 “이게 그게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
- 2024-06-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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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추억하다, 사진 찍기 좋은 곳
- 디지털카메라가 보급화되고 폰카(핸드폰카메라)의 성능도 눈에 띄게 향상하면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전보다는 간편해졌다. ‘사진이 남는 거야’라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옳은 말. 사진은 쉬워졌을지언정, 추억의 소중함은 쉬워지지 않았다. 좌 |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거리 / 우 | 오랜 전차는 아이들에게 술래잡기 공간이 되어주기도 한다.
- 2016-01-1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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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리포트]고등학교 시절에 운동장에서 행하던 제식훈련
- ※ 자세한 내용은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사이트와 모바일웹(m.bravo-mylife.co.kr)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강애수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두 남매를 둔 강애수님은 목원대 기악과 출신으로, 결혼하기 전부터 음악학원을
- 2014-02-19 0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