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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노후재무, 종신보험으로 활용”…유동화 제도 전면 시행
- 새해를 맞아 종신보험을 연금처럼 활용하는 새로운 선택지가 열렸다.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2일부로 전 생명보험사로 확대 시행하면서 종신보험 가입자가 생전에 사망보험금을 일정 기간 나누어 받을 수 있는 길이 본격적으로 열린 것이다. 그동안 가족에게 남겨주는 용도로만 쓰였던 종신보험이 이제는 살아 있는 동안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 2026-01-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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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폭발' 사망보험금 유동화 시행 일주일째 560건 접수
- 삼성·한화·교보생명, 신한·KB라이프 5개사, 지난달 말부터 접수 받아 생명보험협회, 접수 현황 취합…7영업일 기준 560건 접수 “철회, 취소할 수 있는 만큼 추이 지켜봐야”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를 시행한 지 일주일 동안 접수 건수가 5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삼성·한화·교보생명, 신한·KB라이프의
- 2025-11-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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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산업의 미래를 향한 스타트업 도전 응원
-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 주최한 ‘제12회 GCS THE Forum’이 31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AI관 6층에서 열렸다. 행사 주제는 ‘Next Big Wave: Wellness, 다음 유니콘이 태어나는 산업’으로, 웰니스·헬스케어·복지·요양·식품·멘탈·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트렌드와 창업 전략을 다뤘다. 개회는 장대익 가천대
- 2025-10-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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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보험금도 유동화제도 살펴보니…종신보험인데 신청할 수 없는 상품은?
- 30일부터 사망보험금을 생전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유동화 삼성·한화·교보생명, 신한라이프·KB라이프 5개사 1차 특약 출시 노후가 안심되는 삶을 지원할 수 있는 사망보험금 유동화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종신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30일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성 특약을 활용해 사망보험금을 생전
- 2025-10-3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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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55세 이상 주목, ‘사망보험금’ 살아서 받으면 얼마일까
- 10월 30일부터 생명보험사들이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사망 후 유가족에게 지급되던 보험금을, 이제는 가입자가 생전에 나눠 받아 생활비나 의료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55세 이상 생명보험 가입자가 주요 대상이며,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선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고령화 시대
- 2025-10-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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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보험금 연금처럼 사용…30일부터 유동화 가능해져
- 금융위·금감원, 사망보험금 유동화 점검회의 개최 삼성·한화·교보생명·신한라이프·KB라이프 5개사 1차 출시 사망보험금 9억 이하·납입기간 10년 이상 보험료 납입 완료 등 충족해야 이달 30일부터 금융회사의 사망보험금도 연금 형태처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된다. 2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차적으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출시하는 5개 생
- 2025-10-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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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은퇴 세대가 연금 말고 찾는 생활비 마련법 5
- 은퇴 후 생활비는 누구에게나 가장 큰 고민거리다.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이 기본 버팀목이 되지만, 실제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많다. 특히 물가 상승과 장수 리스크가 겹치면서 은퇴 세대는 연금 외에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그들이 선택한 생활비 마련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교보생명 퇴직연금컨설팅센터 설문조사
- 2025-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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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연금만으로 살아야 한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지출 '1위'
- 연금만으로 생활해야 한다면 가장 먼저 줄일 지출은 어디일까. 교보생명 퇴직연금컨설팅센터 설문조사(2025)에 따르면 시니어들은 외식·취미(42%)와 여행(36%) 같은 여가성 지출을 우선적으로 포기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는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항목임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재정 상황 앞에서는 가장 먼저 희생되는 소비라는 점을 보여준다.
- 2025-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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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4060 희망 급여, 기업과 181만 원 간극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4060 절반 구직 계획…희망 급여는 기업과 최대 181만 원 간극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기업 450곳이 참여한 ‘서울 중장년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를 23일 공
- 2025-09-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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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보험금, 내가 미리 쓴다…55세부터 연금처럼 수령
- 금융위원회가 19일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의 출시 계획을 밝혔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사후 소득인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유동화 개시 나이는 기존 65세에서 55세로 낮아져 은퇴와 연금 수령 시점 간 소득 공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상자가 확대됐다. 유동화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소비자는 오는 1
- 2025-08-21 18:0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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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 선구자' 김성환 한국투자證 대표, 글로벌 공조로 부동산 판 키운다
- 위험자산 털고 선순위 집중PF 한파 뚫고 흑자전환 성공골드만 연합·글로벌 LP 결집해외 거대 자본 유치 박차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기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도입했던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부동산 금융 영역을 다시 한번 확장하고 있다. 선순위 투자 기조로 실적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국내
- 2026-07-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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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ABL생명 합병, 대규모 영업조직 기반 확보 승부수 될까
- 합병 후 업계 5위 도약…“대규모 영업조직 기반 확보 유리”통합시 전속 설계사 규모 확대…기존 대형사벽은 여전 동양생명이 ABL생명과의 합병을 검토하며 업계 5위권 대형사로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양 사는 합병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대규모 영업조직 기반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다만 기존 최상위권 대형사들과의 격차가 여전한 만큼
- 2026-07-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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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 승진⋯미래성장실 총괄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 신중현 SBI저축은행 시너지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SBI저축은행 합류 약 두 달 만에 신설 조직인 미래성장실을 맡으면서 교보생명과의 시너지와 신사업 발굴을 주도하게 됐다. SBI저축은행은 전날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해 신 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상무가 총괄하는 미래성장실은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을
- 2026-07-02 16:21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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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 제도화 눈앞인데…1세대 조각투자 플랫폼 사업 정리 수순
- 카사, 신규 공모 중단…기존 자산 정리 막바지인가 공백에 사업 제약…“대신증권 STO 전략 변화와는 별개”유통은 장외거래소 중심 재편…과제는 발행 생태계 유지 국내 첫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신규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던 1세대 조각투자 사업자
- 2026-06-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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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위치와 K-컬처 RWA 글로벌 유통 확대 추진
- 위치 RWA 플랫폼 ‘WAVIST’, K-컬처 RWA 토큰화에 스토리 L1 블록체인 독점 적용스토리 생태계 내 K-컬처 자산 발행·유통 ‘글로벌 런치패드’ 역할 수행스토리, 메인넷·크립토 마케팅 인프라 제공… 글로벌 투자 참여 기반 확대 AI 기반 IP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스토리(Story)가 웹3 엔터테인먼트 기업 위치(WITCH)와 전략적
- 2026-0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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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금융 가속’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절차 속도
- 한 뼘의 땅, 한 소절의 노래도 나누어 소유하려는 욕망이 조각투자의 출발점이 됐다.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으로 쪼개 거래하는 토큰증권(STO)은 이제 제도권 문턱을 넘을 차례다. 자유롭게 토큰증권을 사고파는 유통 플랫폼이 곧 나온다. 수익성을 본 증권사와 기관들이 뛰어들며 시장은 경쟁의 장으로 변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조각투자 쟁탈전의 현황과 새 플랫
- 2025-11-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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