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카드뉴스] 55세 이상 주목, ‘사망보험금’ 살아서 받으면 얼마일까

입력 2025-10-28 09:00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똘똘한 이용법

10월 30일부터 생명보험사들이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사망 후 유가족에게 지급되던 보험금을, 이제는 가입자가 생전에 나눠 받아 생활비나 의료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55세 이상 생명보험 가입자가 주요 대상이며,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선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사망보험금을 ‘남겨주는 돈’이 아닌 ‘살아서 쓰는 돈’으로 전환한 새로운 노후 금융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신한라이프, KB라이프 등 주요 보험사가 참여하며, 초기에는 연 단위 지급형으로 시작해 향후 월 단위·서비스형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노후 자금 운용의 새로운 길,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를 카드뉴스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은퇴 후 얼마 필요할까” 노후 생활비, ‘연금 빼기’부터 계산해야
    “은퇴 후 얼마 필요할까” 노후 생활비, ‘연금 빼기’부터 계산해야
  • 60대 1인가구 비중 6년 새 10.7%p↑, ‘혼자 사는 노후’ 증가
    60대 1인가구 비중 6년 새 10.7%p↑, ‘혼자 사는 노후’ 증가
  • 50대 이상 주식투자 660만 명…노후자금까지 증시로 몰렸다
    50대 이상 주식투자 660만 명…노후자금까지 증시로 몰렸다
  • 시니어 레지던스, 노후 자산운용의 필수일까?
    시니어 레지던스, 노후 자산운용의 필수일까?
  • 액티브 시니어를 바라보는 학계의 시선
    액티브 시니어를 바라보는 학계의 시선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