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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석학이 전한 통합돌봄의 미래 “AI도 인간 중심으로”
- 노인이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미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AIP)’,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통해 한국 통합돌봄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2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오틸리아 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교수가 ‘미
- 2026-07-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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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듦도 멋질 수 있죠”… 시니어 시장 길잡이 꿈꿔
- 노인용 욕조 창업 실패도 겪어 노년 아젠다 생성 중심이 목표 기술로는 노인 자존감 못 채워 “어르신들이 왜 이 장소에 나와 계신 것 같나요?” 2017년 건축학도였던 최연희 롱라이프랩 대표는 수업 중 지도교수가 던진 질문에 시선이 멈췄다. 그날부터 동네 골목과 건물 앞에 앉아 있는 노인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어르신
- 2026-07-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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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년 PB 노하우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라이프 설계하죠”
- “외국환 전문은행 하면 하나은행, 자산관리 명가 하면 하나은행이 떠오르듯 ‘시니어’ 하면 하나더넥스트가 떠오르는 것이 바람입니다.” 지난 6월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만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브라보마이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에 대한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인터뷰 내내 그는 하나더넥스트가 금융 브랜드를 넘
- 2026-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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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로 노후의 역할 되찾은 이웃들
- 더네이버스타운 1층 세미나실에 모인 이들이 종이에 한 줄씩 문장을 적었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봉사합시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듭시다.” “여름처럼 활짝 웃는 인생 시작입니다, 오늘이.”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건넬 인사이자, 한 달 남짓한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음의 기록이었다. 6월 12
-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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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③ 사우나하면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 사우나가 웰니스 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열에 반응하는 과정에서 건강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뜨거운 공간에 들어가면 피부 혈관이 확장되고, 심박수가 올라가며, 땀이 난다. 몸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순환을 늘리고, 이후 휴식 단계에서 다시 안정 상태로 돌아간다. 이를 반복하는 ‘사우나 루틴’이 사우나를 ‘위생’ 차원에서 ‘회복’으로 받
- 2026-07-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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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많은 회사는 생산성 낮다? 연구가 던진 뜻밖의 답
- 고령화가 일터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현장에는 20~30대만 있는 회사도, 50대 이상 근로자가 절반 가까이 되는 회사도 있다. 지금까지 고령화와 생산성의 관계는 주로 “나이가 많아지면 생산성이 떨어질까”라는 질문으로 다뤄졌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질문을 조금 다르게 던진다. 중요한 것은 ‘고령자가 많으냐 적으냐’가 아니라,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하는
- 2026-07-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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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이력서·면접” 뜨거웠던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 2026-07-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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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니어, “결혼 졸업도 OK, 혼자 즐기는 노후 원해”
- 일본 시니어의 노후 인식이 ‘가족과 함께’에서 ‘나답게 혼자’로 이동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혼자 외출하고 식사하는 데 거리낌이 줄어드는 한편, 부부관계에서도 평생 함께한다는 인식보다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려는 태도가 커지고 있다. 가족과 지역 공동체에 대한 결속감은 약해졌고, 스스로를 ‘노인’으로 인식하는 나이도 70대 중반 이후로 늦춰지고
- 2026-07-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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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보험료 인상만으론 부족” 국민연금 수급연령 68세 권고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으로 기금 고갈 시점이 늦춰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늦추는 등 추가 개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보험료를 더 내는 것뿐 아니라 연금을 받는 시기도 조정해야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6일 OECD가 발
- 2026-07-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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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
- 2026-07-05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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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오를 겁니다" 젠슨 황의 주가 전망에…웃음꽃 핀 샌프란 만찬
- 24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 국내 기업인들의 만찬은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당시 만찬 분위기를 전하며 참석자들 사이에 오간 대화를 소개했다. 김 실장에 따르면 AI와 반도체 협력은 물론 한국 경제와 증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
- 2026-07-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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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700~7600선 전망…빅테크 실적·FOMC 주목
- 다음주 코스피 지수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등을 확인하며 방향성을 가늠할 전망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 코스피 지수는 16일 대비 129.98포인트(1.91%) 하락한 6690.62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중국 스타트업 문샷AI의 토큰 효율화 모델 공개로 반도체 업종 수
- 2026-07-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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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AI 확산으로 10년 후 연간 일자리 25만개 감소...기업 생산성은 향상"
-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10년 후에는 전문가·사무직 등 중·고숙련 직종을 중심으로 연간 일자리가 25만 개 이상 감소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원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AI가 기업 생산성뿐만 아니라 한국 경제의 총요소생산성도 함께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 남창우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AI의 거시경제 영향 분
- 2026-07-25 05: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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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다카이치 총리 “스타트업 투자 확대로 블록체인 기반 웹3 사회 구현”
- 日 총리, 웹3∙블록체인 투자에 적극 의지 내비쳐 “일본 정책+플랫폼 시너지 통한 혁신 생태계 추가 발전 기대”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30여 년간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온 일본 금융 시장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일본 총리가 웹3와 블록체인 투자에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치면서 일본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
- 2026-07-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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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검색 코인 톱15] Talus 34% 급등…AI·디파이·밈코인 관심 분산
-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5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인공지능(AI)과 레이어1, 디파이, 밈 코인으로 폭넓게 분산되면서도 단기 등락률이 큰 종목으로 빠르게 쏠리는 모습이다. 이날 검색 상위권에서는 AI 인프라 성격의 Talus와 비트텐서가 함께 눈에 띄었다. Talus는 탈중앙화 인공지능 인프라 네트
- 2026-07-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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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6만달러 회복에도 시장은 관망…7만달러 가능성은 14%
- 비트코인 6만달러 회복에도 거래량·수급 회복은 제한적장기 보유자 축적 이어져…강한 상승엔 추가 자금 유입 필요7월 전망은 6만5000달러에 무게…미국 경제지표가 단기 변수 비트코인(BTC)이 최근 6만달러선을 회복하며 반등에 나섰지만, 상승세가 이어질지를 두고 시장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현물 거래량과 온체인 활동의 회복은 제한적인 반면, 장기 보유
- 2026-07-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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