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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④노인 교통사고 4만 건 넘어, 경기도·서울 순으로 최다
- 2024년 기준 4만208건, 경기도 22.5%로 비중 가장 커 수도권 차량·보행 이동 많아 사고 위험 상대적으로 높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 2026-04-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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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인프라 격차가 좌우
- 전국 160개 시·군 분석, 부천·포항 ‘위험 지역’…용인·인천 ‘안전 지역’ 교통량 많아도 교통안전 인프라·노인복지시설 체계로 위험도 낮출 수 있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은 교통량, 도시 구조, 안전 인프라의 격차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연구에 게재된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개선
- 2026-03-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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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韓, 고령층 고용률 OECD 1위…“절반 이상 생계형 노동”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 고령층 고용률 OECD 1위…“절반 이상이 생계형 노동” 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65세 이상 고용률 37.3%로 OECD 1위지만, 절반 이상이 생계형 노동(54.4%)에 내몰
- 2025-11-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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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상반기 중으로 노인 보행자 위해 시설 개선 나선다
- 지난 한 해 발생한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18명 중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59%(601명)에 이른다. 이에 행정안전부(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올 상반기 중으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위험지역에 대한 시설 개선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개선 및 정비는 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관계기관
- 2023-01-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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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지역 특별점검 실시
-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대비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점검 대상 지역을 선정하고, 경찰청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12일(수)부터 18일(화)까지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해부터 감소 추세를 보이는 반면, 노인 보행자 교
- 2022-10-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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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거주 주택 만족도 75%...교통사고는 여전
- 65세 이상 고령자의 생활환경은 어떨까. 통계청 조사 결과, 고령자의 75%는 현재 거주 주택에 만족하고 있으며, 고령자의 교통사고 문제는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주택 만족도는 75.6%이며, 불만족은 3.7%에 불과했다. 더불어 지역환
- 2022-10-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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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로 601명 사망… “안전시설 확충 시급”
- 지난 1년간 국내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노인 인구가 60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시도경찰청별 전체 교통사고,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65세 이상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는 9893건으로
- 2022-09-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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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보행자 사고 OECD 1위… 노인보호 대안은?
-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보행사상자의 59%가 65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다. 아울러 OECD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사망자수 통계에서도 압도적 1위로, 전체 회원국 평균(2.5명)보다 4배에 가까운(9.7명)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노인의 무단횡단 등이 문제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행정안전부가
- 2022-06-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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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통시장 노인보호구역 청사진 내놓고 6개월째 무소식
-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
- 2021-10-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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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보도‧보호구역서 과속하면 보험료 10% 더 내야
- 노인·어린이·장애인보호구역이나 횡단보도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보험료를 최대 10% 더 내야 한다. 운전자는 보호구역에서 시속 30㎞ 이하로 주행해야 하며,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을 땐 반드시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데 이를 어길 경우에 보험료가 할증된다. 국토교통부와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은 보호구역과 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도로교통법)를
- 2021-07-28 10:4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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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 용인특례시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인정받았고, 적극적인 고령친화정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
- 2025-02-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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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보호구역으로 지정 필요
- 노인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한국교통연구원이 2021년 전국 여객기종점 통행량 조사 중 개인통행실태조사 결과를 활용해 65세 이상 고령자의 이동 목적을 분석한 결과 물건 구매를 위해 도보로 이동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를 보면 조사된 2만274건 통행 중 고령자의 ‘여가 활동’이
- 2024-1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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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개선...횡단 중 사고 예방 중점
- 송파구가 어린이 통학로 안전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이하 스쿨존)에서 보행자 횡단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19일 송파구는 올해 2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스쿨존 내 안전 확보를 위한 분야별 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10월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 발표에
- 2024-03-19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