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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0분이면 충분” 건강수명 늘리는 루틴
- 장수 시대를 맞아 ‘건강 루틴’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비법보다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대표적인 건강 루틴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등을 꼽는다. MBC ‘뉴 논스톱’으로 유명한 김민식 PD(본지 5월호 인터뷰 참고)는 퇴직 후 50대에 지방간 판정
- 2026-07-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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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⑤] 조영창 시민건강국장 “과잉 약물·진료 그만, 노인건강 근본에 접근”
- 서울시 시립병원 4곳서 오픈한 노인진료센터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서면 인터뷰 “여러 진료과나 병원을 따로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진료를 보고, 덜 필요한 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운동·영양·재활서비스를 더해 일상으로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시립병원인 서울의료원·보라매·동부·서남병원 4곳에서 개소한 노
- 2026-05-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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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④]노인포괄평가 14종 우선시행, 서남병원
- 문성진 서남병원 노인진료센터장 인터뷰 서남병원, 시립병원 노인포괄평가 최초 설계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올해 1월부터 노인진료센터를 운영하며 ‘123 은빛건강약속’이라는 핵심 가치를 내세우고 있다. 노인포괄평가부터 진료까지 한 번에(1, One-stop) 받고, 어르신과 의료진이 함께(2, Together) 걸으며, 보건·의료·돌봄 통합지원(3,
- 2026-05-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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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③] "약부터 다시 점검" 서울특별시동부병원
- 진료·돌봄 동시 책임지는 김정연 내과 전문의…노인진료센터의 통합 관리 약 점검에서 퇴원 이후까지…노인 진료, ‘한 번에 보는’ 통합 관리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부병원 노인진료센터는 고령 환자에게 흔한 약 중복과 누락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서는 환자가 복용 중인 약부터 다시 점검한다. 이후 영양 상태와 신체
- 2026-05-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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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②] "병원 전전하지 마세요" 보라매병원
- 오범조 노인진료센터센터장· 서민정 교수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노인진료센터는 고령자가 여러 진료과를 전전하지 않아도 한 번의 방문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차분히 점검받을 수 있는 곳이다. 기존 외래 진료가 짧은 시간에 한 가지 질환 중심으로 이뤄진다면, 노인진료센터는 신규 환자 기준 한 명당 평균 40분을 들여 충분한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검사와 상담
-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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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①] 예방으로 건강수명 지키기, 서울의료원
-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출신 유준현 과장 합류 “아픈 뒤 병원 찾는 체계는 한계, 건강하게 늙는 법 가르치는 시스템 필요” “노인 증상 복합적, 진료과 정하기 어려워…공공병원 노인진료센터 의미 커” 서울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시립병원 가운데 가장 먼저 노인진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서울의료원 노인진료센터는 기력 저하, 식욕부진, 어지럼
- 2026-05-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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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 ‘초고령 건강사회’ 첫걸음
-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지만 정작 나이에 대한 인식은 관대하다. 이른바 ‘요즘 나이 계산법’처럼 실제 나이에 0.7~0.8을 곱해 스스로를 더 젊게 인식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예컨대 70~80대 고령자가 스스로를 50~60대 정도로 여긴다는 의미다. 그러나 기대와 현실은 다르다. 더블린 트리니티대 보고에 따
- 2026-05-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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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환자 ‘1분 진료’ 이제 그만” 서울시, 노인진료센터 4곳 개소
- 서울의료원·보라매·동부·서남병원 개소…진료·약물 관리·재활 등 ‘원스톱 통합진료’ 퇴원 후 보건소, 시립병원 건강돌봄 네트워크 사업 등 지역사회 연계도 지원 #. 양천구에 거주하는 83세 A씨는 낙상으로 인한 천골골절로 서남병원 응급실에 이송돼 수술을 받은 뒤 노인진료센터 협진이 의뢰됐다. 노인전문간호사의 심층 평가 결과, 지난해 아들을 먼저 떠나
- 2026-03-10 11:1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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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사각지대 없도록"…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15조 투입 [질병이 된 가난, 빚이 된 치료③]
- 의료비 대출이자 지원·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올 예산의 30%이상 배정...'밀착형 복지' 가동 서울시는 경제 격차가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밀착형 복지 정책을 가동 중이다. 올해 시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구현을 위해 올해 15조원 규모의 예산을 취약계층 보호에 사용한다. 당장 생계와
- 2026-06-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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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립병원 4곳에 '노인진료센터' 개소… "치료부터 돌봄까지 원스톱"
- 서울시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발맞춰 이달부터 시립병원 4곳에 '노인진료센터'를 새롭게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포괄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노인진료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등 4개 시립병원이다. 센터는 예방부터 치료, 재활, 돌봄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진료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건
- 2026-03-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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