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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10주년 기념] 106세의 ‘젊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
- 106세의 ‘젊은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본지와 인연이 깊다. 2016년 가화만사성에 대한 기고와 저서 ‘백년을 살아보니’의 발행에 맞춰 진행된 인터뷰로 독자들과 만났고, 본지 창간 1주년 행사에서는 특강도 맡았다. 창간 당시 초대 미래설계연구원장이자 72세 현역 언론인인 임철순 자유칼럼그룹 공동대표에게 김 교수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아 창간 10주년 특
- 2025-04-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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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맛 꼼꼼하게 챙겨”… 5060 미식 중년이 뜬다
- 영화나 드라마에서 등장만으로도 작품에 집중하게 하는 인물을 ‘신스틸러(Scene Stealer)’라고 한다. 외식업계에서는 그간 주요 고객층을 20~40대라고 여겼으나, 지난해부터 10대와 50~60대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을 ‘식(食)스틸러’라고 하는데, 50~60대 중년은 특히 ‘미식 중년’으로 정의되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2025-03-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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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 피할 수 없다면 준비”… 건강하게 나이 먹는 법은?
- 노화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러나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품위 있게 나이 드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웰에이징(Well-aging)’과 ‘성공 노화(Successful ag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관리로 이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
- 2025-03-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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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 지났어도 조심”… 설사ㆍ탈수 후유증 남기는 노로바이러스
- 겨울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성 위장염의 일종이다. 갑자기 심각한 복통 및 설사가 며칠간 지속된다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감염될 위험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궁금증을 백순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 2025-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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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스파이크 잡는 든든한 아침 식사 레시피
- ]식사 후에 갑자기 혈당이 치솟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이런 증상은 온몸의 혈관을 손상시켜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하고, 암과 치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혈당 안정화를 도와주는 레시피를 만나보자. 영양 가득 포만감 가득, 시금치 프리타타 [IMG:2119529:CENTER 혈당 안정 아침 식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메뉴, 프
- 2025-02-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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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 통증과 빈혈 넘겼다가, ‘노인 혈액암’ 다발골수종 놓친다
- 노화로 인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더니 혈액암이라니…. 다발골수종 진단을 받은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다발골수종은 백혈병, 악성 림프종과 함께 3대 혈액암으로 불린다. 주로 65세 이상 환자에게서 발생해 ‘노인 혈액암’이라고도 하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다발골수종에 대한 궁금증을 정성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혈액내과 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 2025-01-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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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알츠하이머병 신약 ‘레켐비’ 처방 시작
- 서울아산병원이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처방을 지난 16일부터 시작했다. 레켐비는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다. 이 약물은 2023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올해 5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후 11월 국
- 2024-12-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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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골다공증 ‘이렇게’ 예방하세요
-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23년 골다공증 진료자 여성 94.3% 60대 35.6% / 70대 31.5% / 80대 18.7%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상
- 2024-12-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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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에게 치명적… 뼛속 구멍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은?
-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에 취약해지는 질환이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지 않는 한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 대부분 본인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척추 골절로 키가 줄어들거나 허리가 휘어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골다공증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27만6
- 2024-10-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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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냄,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위한 특별한 하루’ 일일 특강
- 라이프스타일・웰니스 전문기업 지냄이 5060 시니어 세대의 인생 3막을 응원하고자 액티브 시니어 대상 일일특강을 연다. 지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웰니스 아카데미’에서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고요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 찾기’를 주제로, 5060 액티브 시니어
- 2024-10-14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