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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 오는 9월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정부가 처음으로 마련하는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두 가지 정책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생산가능인구 감소, 지방 소멸 등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을 처음 제시
- 2026-08-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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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포함 아태 고소득 지역 기대수명 84.1세 ‘아시아 최고’
- 아시아 34개국 34년간 보건지표 추적…여성 87.1세·남성 81.0세 한국 등 고소득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발전이 수명 연장 견인 고혈압·부적절한 식습관·대기오염 위험…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이 아시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4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강지승
- 2026-07-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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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잭슨은 어떤 존재였을까
-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
- 2026-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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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장수 시대 진입, “수명 연장보다 건강수명 관리로”
- 중국의 대형 금융·보험그룹 핑안이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로 ‘건강수명 연장’을 제시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질병과 돌봄 부담이 커지기 전부터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의료·보험·노인돌봄 서비스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의 고령화는 이미 본격 단계에 들어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올해 2월 발표한 ‘2025년 국민경제·사회발전
- 2026-06-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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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인간 창작의 경계 묻는다” 대한민국 AI창작문학상 공모
- 문예살롱과 루멘하우스가 인공지능(AI) 시대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제1회 대한민국 AI창작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 문학의 심장을 뛰게 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AI 시대 인간의 상상력과 문학적 사유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AI 활용 여부를 제한하지 않는 것이 특징
- 2026-06-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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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 기반 ‘돌봄 플랫폼’ 추진” 과기정통부, 내년 착수
-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 2026-05-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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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달, 선물보다 중요한 건 건강
- 5월은 ‘챙김’의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이어지며 마음을 표현할 기회는 많아지지만, 정작 그 대상의 몸 상태를 들여다보는 일은 뒤로 밀리기 쉽다. 선물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건강이다. 아이의 성장, 부모의 갱년기, 교사의 하체 피로는 일상 속에서 조용히 진행되다 어느 순간 부담으로 돌아온다. 이 시기를 계기로 한 번쯤 짚어볼 필
- 2026-04-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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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 세상을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 ‘여씨춘추(呂氏春秋)’는 우리에게 ‘견자비전(見者非全)’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남겼다. 임수(任數)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보는 자가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이다. 즉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늘 파편적이며, 그 이면의
- 2026-04-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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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검진은 ‘연례행사’가 아니라 삶을 설계하는 기술이다
- 건강검진을 떠올리면 많은 사람이 비슷한 장면을 기억한다. 연말이 되면 캘린더 한쪽에 체크하며 예약을 잡고, 정해진 항목을 빠짐없이 통과한 뒤 ‘이상 없음’이라는 한 줄에 안도한다. 그 과정은 익숙하고, 효율적이며, 때로는 의례적이다. 하지만 바로 이런 익숙함 때문에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놓친다. 검진은 과연 ‘검사를 받는 일’로 끝나도 되는 것일까.
- 2026-04-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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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사업의 핵심” 日 시니어 비즈니스 현장 투어 참가 모집
- 초고령사회 일본은 한국이 곧 마주할 현실이다. 시니어 산업의 구조와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를 사업 전략으로 전환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시니어전문미디어 가 마련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가 설계한 ‘손에 잡히는 탐방’ 이번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와 기존 견학형 투어의 분명한 차별점은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 2026-04-06 14:4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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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부동산 세제 정상화·신속한 공급 확대 함께 추진”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세제 정상화와 주택 공급 확대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은 인위적인 집값 통제를 위한 단편적인 대책이 아니다”며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왜곡된 과세 구조를 바로잡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제 정상화 과정”이라고 말
- 2026-08-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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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 개최
- 한화손보 라이프캠퍼스서 1박 2일로 진행 한화그룹은 3일과 4일 양일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캠프는 한화그룹이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한 사회공헌 활동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부속 행사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충남 천안, 충북 청주 지역에서
- 2026-08-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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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창작 지원”vs“남성 역차별”…팽팽한 찬반론에 심사위원도 고심[헌재로 간 독립영화지원책]
- 최대 5점 가산점 두고 심사 ‘공정성’ 논쟁 지속공모전은 폐지했지만 제작지원 사업에는 유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성평등지수 가산점을 둘러싼 논쟁은 헌법소원이 제기되기 전부터 이어졌다. 여성 영화인의 창작 기회를 넓히겠다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성별에 따라 부여한 점수가 작품의 최종 순위를 바꿀 수 있다는 우려도 끊
- 2026-08-04 09: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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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블록, 2026 춘천영화제 단독 온라인 기획전 개최
- 단독 특별전 라인업 및 관객 프로모션 공개 관객과 지속 호흡할 온∙오프라인 상생 구조 구축 방침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2026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영화제의 이전 화제작을 선보이는 단독 특별전 라인업과 관객 프로모션도 공개했다. 이번 특별전은 춘천영화제 공식 파트너십의
- 2026-06-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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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현장] 스테이블코인 확산, 사업 모델별 법적 쟁점이 핵심
-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머니 콘퍼런스가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향과 사업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쟁점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 4일 개최한 ‘Seoul Digital Money Summit 2026’에서 주성환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국내 규제 현황과 입법 흐름, 주요 사업 모델별 법적 리스크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그는 지급결제,
- 2026-02-04 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