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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 vs 소금, 콩국수를 건강하게 먹는 법
- 무더위와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은 요즘이다. 극심한 더위는 입맛을 떨어뜨리고 체력을 소모시켜 자연스럽게 보양식을 찾게 만든다. 여름 보양식이라 하면 삼계탕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시원하고 고소한 콩물에 면을 말아 먹는 콩국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별미다. 단순히 더위를 식히는 음식이 아니라 풍부한 영양과 한의학적 효능까지 갖춘 음식
- 2026-08-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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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50대 이상 4명 중 3명 “치매보다 노쇠 두려워”
- 일본의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노후 건강과 관련해 치매나 만성질환보다 ‘노쇠’를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줄고 고립되는 ‘사회적 노쇠’를 노쇠의 한 형태로 인식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에도 못 미쳤다. 일본 헬스케어 기업 초라쿠초주가 지난 23일 발표한 ‘50대 이상 노쇠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4.
- 2026-07-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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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포함 아태 고소득 지역 기대수명 84.1세 ‘아시아 최고’
- 아시아 34개국 34년간 보건지표 추적…여성 87.1세·남성 81.0세 한국 등 고소득 지역, 심혈관질환 치료 발전이 수명 연장 견인 고혈압·부적절한 식습관·대기오염 위험…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 한국과 일본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고소득 지역의 기대수명이 아시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4일 고려대학교에 따르면 강지승
- 2026-07-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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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③ 사우나하면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 사우나가 웰니스 시장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열에 반응하는 과정에서 건강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뜨거운 공간에 들어가면 피부 혈관이 확장되고, 심박수가 올라가며, 땀이 난다. 몸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순환을 늘리고, 이후 휴식 단계에서 다시 안정 상태로 돌아간다. 이를 반복하는 ‘사우나 루틴’이 사우나를 ‘위생’ 차원에서 ‘회복’으로 받
- 2026-07-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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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감온도 38도부터 폭염 사망 급증, 고령층 주의”
- 질병관리청, 6일 ‘폭염 취약집단 대상 온열 질환 예방 행동요령’ 개발 폭염특보 단계별 사망 위험 산출, 폭염중대경보 시 사망위험 1.16배 높아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상승하면 사망 위험이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38도에 이르면 사고·비사고 사망위험이 1.16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도 1
- 2026-07-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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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
- 만병통치약이란 세상에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은 그에 가장 가까운 해답일 수 있다. 탁상숙 박사는 “시니어 세대에게 올바른 식습관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생체시계를 늦추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나이 들수록 ‘잘’ 먹어야 하는 이유 세월의 흐름 속에 우리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근육량은 줄고 혈관은 약해지
- 2026-07-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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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의 힘]② 화제의 천연 위고비 식단, 살 빠질까?
- 음식은 우리 몸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건강 요소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체력과 면역력은 물론 노화 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최근 연예인들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 루틴과 식단을 공개하면서 관련 식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체중감량이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다는 경험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 2026-07-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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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전증·난청 환자, 보청기 사용 만으로 치매 위험 낮춰
- 뇌전증과 난청을 함께 가진 성인이 보청기를 사용할 경우 치매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청기가 치매를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난청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뇌 건강 관리에도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다. 유럽신경학회는 지난 2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2회 유럽신경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 2026-06-3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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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여름나기, 6·7월호 시리즈로”
-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4월 28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 2026-06-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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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임플란트, 자연치아처럼 씹을 수 있을까?
- 치아는 음식을 씹는 기능을 넘어 영양 섭취와 소화, 발음 등 일상 전반 삶의 질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특히 나이 들수록 치아와 잇몸이 약해지면서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한 임플란트 치료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6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임플란트에 관한 궁금증을 김재신 연세재신치과 원장과 함께 풀어봤다. 국민건
- 2026-06-11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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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여름 별미 콩국수 ‘소금’이냐 ‘설탕’이냐
- 여름 보양식이라 하면 삼계탕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시원하고 고소한 콩물에 면을 말아 먹는 콩국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여름철 별미다. 단순히 더위를 식히는 음식이 아니라 풍부한 영양과 한의학적 효능까지 갖춘 음식으로 평가 받는다. 콩국수의 주재료인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 불릴 만큼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다. 여기에 칼슘, 철분, 마그네슘
- 2026-08-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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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 “건강 악화해도 집에서”
-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은 건강이 악화해도 현재 집에 거주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거주를 희망하는 수급자 가족도 큰 폭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면접, 전화, 인터넷설문을
- 2026-08-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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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렴구균 백신, 맞았다고 끝 아니다…접종력 확인해야”[메디컬 줌인]
- “예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하나요?” 고령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이 자주 받는 질문이다. 폐렴구균 백신은 한 번 접종하면 평생 끝나는 백신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과거 접종 이력과 현재 건강 상태, 최신 예방접종 권고안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폐렴구균은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혈액이나 뇌척수액까지
- 2026-08-06 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