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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자협회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원칙적 찬성"
-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70세 상향과 70세 이상 버스 요금 지원 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25일 성명을 발표했다. 다만 제도 변경에 따른 65~69세 노년층의 피해 보완책 마련과 실질적인 공론화 과정을 촉구했다. 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1984년 도입된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는 40여 년간
- 2026-06-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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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교통카드 발급 시 발생 비용은?
- 서울시의회,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안 통과 2031년 70세 이상 서울 인구수 162만5513명, 올해보다 35만여명 증가 비용추계 5년간 5788억6000만여원…매년 4.9~5.2% 증가 예상 서울시의회가 70세 이상 고령층의 버스 무임승차를 위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기준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상향
- 2026-06-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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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검토…공청회 연다
-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공청회 제안…서울시 추진 무임승차 절감 재원으로 70세 이상 버스비 일부 지원 고령층의 지하철 무임승차 나이를 상향 조정하는 등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을 개편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는 최근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개최를 제안했으며, 서울시는 이를 공동
- 2026-06-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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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으로 다가온 ‘초장수사회’, 점검 시급한 우리 돌봄 제도
-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다음 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
- 2026-02-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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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노인일자리 122만명 신청, 경쟁률 1.24대 1”
-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 2026-0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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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노인 일자리 정책 “올해도 나는 일한다”
- 노인 일자리는 갈수록 변화하고 있다. 은퇴 후 적적함을 달래기 위한 소일거리에서 벗어나, ‘더 일하고 싶다’는 사회·경제활동 의지가 투영된 자아실현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후 3년 차를 맞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될 노인 일자리 정책을 살펴본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15만 2000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
- 2026-0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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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대한노인회, 시니어 금융 지원 업무협약 체결
-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대한노인회 서울 태평청사에서 24일에 열렸고,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 2025-12-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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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어르신 일자리’ 만든다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2일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2026년 공영주차장 관리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사회활동 일자리를 늘리고, 노인 인력 활용에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 2025-12-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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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어르신 정책, 곧 국민 위한 정책…기본적 복지 촘촘하게 할 것”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어르신 정책이 곧 국민 모두를 위한 정책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노인회 소속 노년층 190여 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한 자리에서 “2025년 우리 대한민국은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본적 복지를 더 촘촘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
- 2025-12-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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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강동시니어예술단 창단 外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동시니어예술단, 창단 단원 공개 모집…합창단·오케스트라 구성 강동구를 대표하는 시니어 예술단인 강동시니어예술단이 창단을 앞두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대한노인회 강동구
- 2025-12-17 09:4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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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서울 거주 70세 이상 고령층의 대중교통 무임승차 혜택이 기존 도시철도(지하철)에서 시내·마을버스까지 전면 확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교통복지 공약인 '어르신 버스 요금 지원' 제도가 시의회 문턱을 넘으며 입법적 근거를 확보함에 따라 서울시의 노인 대중교통 정책은 새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서울시의회는 24일 제336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 2026-06-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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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어르신 교통정책 전환 추진⋯지하철 무임연령 70세 상향 논의
- 대한노인회와 공청회 개최⋯70세 이상 버스비 15회 지원 논의 고령화·사회활동 증가 반영⋯40년 만에 정책 기준 재정립 서울시가 40년 이상 유지해온 65세 지하철 무임 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70세 이상 어르신의 버스 교통비 지원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 22일 서울시는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 공문을
- 2026-06-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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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농협, 포도밭 땀·양파 나눔·노인 금융안전까지…"농심으로 경기를 품다"
- 폭염이 시작되는 6월, 경기농협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다. 포도 봉지를 씌우는 손길 옆에는 흰 셔츠 차림의 간부가 섰다. 같은 날 다른 현장에서는 취약계층에 양파를 건네고, 어르신들의 금융 피해를 막는 보험 가입을 도왔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농심(農心)을 보여준 하루였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이
- 2026-06-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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