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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시니어 소비 트렌드③] 개성 표현하는 소비 ‘중고거래’
- 몇 년째 계속된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경기침체까지 이어지며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볼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5년에도 비용, 소비 경험, 미래 가치 등 여러 가지를 심사숙고한 소비 경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불황기에 달라진 대표적인 4050의 소비 형태 세 가지를 꼽아봤다. 03 중고 거래 코로나19 이후 모바일과 전자상거래에 익숙해진 405
- 2025-01-1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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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 안 가는 MZ세대가 명절을 소비하는 방법
- 돌아온 대면 명절에도 2030세대는 귀향을 거부하고 돈을 벌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러 뿔뿔이 흩어진다. 선물 들고 지인을 찾아가기보다 ‘집콕’하며 미리 찜해둔 물건을 ‘셀프 선물’한다. 회사에서 받은 선물을 ‘당근’하기도 한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명절 문화의 새로운 인식을 들춰본다. 3년 만의 대면 설 연휴지만 젊은 세대는 각자의 이유를
- 2023-01-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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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설 필요 없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호황
- 세상은 모든 게 빠르게 흘러간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며칠 전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좁히려 해도 좁혀지지 않는 급격한 변화의 틈,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시니어를 위해 알다가도 모를 최신 문화를 파헤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소개한다. 온라인 명품
- 2021-12-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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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주식 대신 나무 심는다” 노후자금 위한 별별 재테크
- 한 해 동안 부산시 인구 규모가 주식 투자자로 새롭게 진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주식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이 지난해 기준 300만 명에 달한다. 계속되는 경제 불황 속 탄탄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 재테크는 필수다. 아무리 절약하고 열심히 저축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노후 자금을 준비해야 하는 시니어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말
- 2021-06-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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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에서 중고 거래가 열린다
- 2030세대는 모든 게 빠르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며칠 전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한다. 좁히려 해도 좁혀지지 않는 세대 차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20대 자녀, 혹은 회사의 막내 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시니어를 위해 알다가도 모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최신 문화를 파헤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 2021-05-26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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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NHN, 2분기 영업익 164% 급증에 13%대 강세
- NHN이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0분 NHN은 전 거래일 대비 13.77% 오른 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은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5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은 25.3% 늘어난 7579억원, 순이익은 159% 증가한 291억원으로 집계됐다.
- 2026-08-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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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쥐뿔' 이준영, 포켓몬 카드 열혈 팬⋯"리셀러 처단할 것"
- 배우 이준영이 포켓몬 카드 리셀러에 분노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서는 입대를 앞둔 이준영이 출연해 이영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준영은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이 트렌드를 모른다. 뱅크투브라더스라는 팀이 있다. SNS를 아예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 발상 자체가 다르더라”라며 “그걸 보니 줄여도 되도 되겠구나 싶었
- 2026-08-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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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란드 머리끈, 알고 보니 한국 제품⋯무슨 브랜드?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 중인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머리끈이 뜻밖에도 한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알려지며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홀란이 경기와 훈련 때 사용하는 머리끈 브랜드 '크네키(KKNEKKI)'가 월드컵을 계기로 글로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크네키는 스칸
- 2026-07-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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